또 5일을 버텨야만 해.. 이번주부터는 조금씩 다시 운동도 시작할 계획이라 시간이 더 없다.
고기로 식물성 플랑크톤 만들자, 그많던 고기가 다 갈려나갔다. 시안산 등 필요한게 많으니, 고기 소모를 줄이는 방향으로 가자.
그리고 정말 어이없게도 스테인리스가 부족한 느낌 => 녹은 강철 부족(이때부터 ???하고 있었음) => 녹은 철 부족 => 붕사 부족 => 합성가스 부족이라는 얼탱이 없는 상황이 발생했다.
그래서 붕사 생산 단지 주변에도 정제 합성가스/합성가스 생산 단지(크다)를 지어줄 계획 참고로 이게 끝이 아니라 아래 나무 생산하는 단지 추가로 있음 ㅇㅇ..
그래도 무에서 합성가스/정제된 합성가스 나오는게 어디냐
텅텅빈 벨트... 합성가스는 한번도 생산량 보충 안하긴 했어..
그리고 파란팩 연구 둘러보던 중, 어쩌면 젤 급한 연구 발견. 무려 아로마틱스를 아무런 대강벗이 황+ 윤활유로 나눠준다. 황이야 넘치면 그냥 버리면 되는거니 문제 될게 없고,
아로마틱스 3 : 윤활유 2 교환 비율이 개 미쳤다고 할 수 있겠다.
아로마틱스는 맨땅 기준으로는 랄레시아 + 파오게로 뽑을 수 있고, 그 외에도 미광 => 석탄 슬러리 => 벤젠 + 아로마틱스로 꽤 넘치게 공급되고 있는 상황이라 이를 통해 고급회로 병목이 어느정도 해결되는게 기대되는 상황이라고 할 수 있겠다.
무엇보다 중전력 레지스터가 병목인건데 이거 기계부품 2 만들때도 오지게 들어갈 예정임..
이끼 TURD 탓에 이끼 공장이 존나 비싸져서 생각보다 짓는게 느리다. 뭐 시간이 합성가스 생산 안정화 되고 나면 시간이 해결해주겠지??
지금 화학팩 생산량이 분당 0.5 정도 찍히는데, 원인은 크게 2가지가 있겠다.
고급회로를 다이소에서 쓸걸 생각해서 1:1비율로 공급상자, 파란팩에 공급되고 있는 이슈(나중에 기계부품 2 노선 생기면 1:1:1로 쪼개질거라 더 부족함)
단순 하위재료에서 극심한 병목(현재는 윤활유가 제일 병목 사항)
어차피 py2팩 연구들 뚫어야하는것도 꽤 남았겠다 버퍼 쌓이면 연구하고 버퍼 쌓이면 연구하고 하면서 필요한 기술들 먼저 해금해 나가는 식으로 개선하면 좋을거 같다.
과연 화학팩까지 가고 나서, py3팩에서 이것만 있으면 하는 상황이 안나오게 될 것인가.. 지금까지는 매 팩마다 있었던거 같은데 아 ㅋㅋ
랄레시아가 맨땅에서나오는 수준인가? 흙, 종자, 수소면... 전기를 좀 많이먹긴해 전기분해가 전기 미친듯이먹더라요.
전기도 녹은 소금이 촉매로 필요하지만 맨땅에서 나오니까 괜찮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