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톰퍼 특유의 지랄맞음 + 리글러 물량 + 스트레이퍼 사거리때문에 방어보다 선공이 압도적으로 유리한데

글레바에서 시작하니까 공업도 없고 기술도 없어서 바플+샷건으로 양동작전 하다가 

탱크랑 공업종 챙기니까 갑자기 확 쉬워짐. 


그마저도 눈 깜짝할 새에 공해 안으로 확장해서 중형스톰퍼 급습하면 기지 3초컷남;;

리방을 쓰고싶진 않지만 리방 안하면 진행이 안되더라


리글러 떼거리로 나오는거만 없어도 기방 도전해볼텐데 조산된리글러 수십마리를 포탑으로 상대하는 것보다 그냥 큰놈이랑 둥지만 깨고 알아서 객사하게 두는게 압도적 가성비라는 점 때문에 선공플레이가 강요되는 점이 귀찮으면서도 재미는 있는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