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떤 갤러가 수량비교조합기 어떻게 활용했냐고 


물어보길래 간단하게만 적어봄





고급 추진기랑 고급 소행성 분쇄가 열리면


우주 플랫폼 공정이 조금 복잡해지는데


철광석, 구리

방해석, 얼음

탄소, 황


이놈들이 짝을 지어서 생산하게 되고

벨트 여러개쓸 공간이 안나오니까


한 벨트에 한꺼번에 태우는게 편한데


짝지어진놈중 하나가 모자라는데

한놈은 넘쳐서 기계에서 못빠져나가는 병목이 생김

예를 들어 철광석은 벨트에 200개인데 구리가0개임


그러면 분쇄기에서 철광석을 벨트로 못내려놓기 때문에

구리 생산을 못해버림


그래서 저렇게 수량비교 조합기에 벨트를 전선으로 엮어놓고

철광석이 200개 이상 구리가 100개 이하면 철광석을 버려라


이렇게 해놓으면 구리가 안막히고 나옴


반대로 구리가 200개 이상 철광석이 100개이하면 구리를 버려라

이렇게도 해놓아야함


그리고 분쇄기에서 벨트로 내려놓는 투입기에게

철광석, 구리가 200개 이하일때만 내려놓아라 라고 해놓으면 완벽


회로 설명보다는 어떻게 활용하는건지 대충만 적어봤어

물론 나는 스샷에서 2줄로 다른벨트에 올리기 때문에 조금 다른데


그냥 개념만 말해봤어


그래서 나머지도 이런식으로 설정해주면 원하는 수량만

벨트에 딱 흐르게 만들 수 있음





이건  탄소가 모자라는데 황이 기계안에서 벨트로 못빠져나가서

기계안에 황을 버리기 위해서 벨트에 이미 있는 황을 버리는 신호임


이런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