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도 그리드화 시작
우선 이끼를 완성했다. 나무를 하려면 이끼가 필요.
TURD로 이산화탄소 해놔서 쉽게 가능하다 아니면 코크스 태워야함..
어서 나무가 그리드에 올라와야 각종 소각로/열 내는게 가능해짐.
이정도 일단 했음. 그리드 좀 남아서 담에할땐 좀더 해야겠음.
대략 나무 60/s 정도니 당분간은 충분할듯.
근데 전력이 야랄나고 있음 ㅎㅎ
그래도 PY 하드에 지열발전은 지랄 안해놨음 물 푸는게 없어서 멀리서 끌고 와야하지만...
바뀐건 축열식열교환기에 열도 필요해서 소각로 있어야함 ㅎㅎ
지열발전 하나당 소각로 2개 축열식 2개 물 + 10개 정도 증기 발전 돌아감. 대략 75MW 정도.
주변 보니 3개 정도 있길래 다 팠다
이제 남는 염수 처리 시설이랑 흑연이랑 돌/자갈처리 까지 만들면 진짜 다 준비 됐다.
전부다 PY 하드 땜에 복잡해진 공정들.
염수는 철판만 있으면 철판 약간 손해 보면서 완전히 분해 가능하다. 염수 -> 수산화나트륨/염소/수소. 수소는 수소 처리 시설로, 수산화나트륨으로는 염수 만들고, 염소는 산화철 만든 담에 다시 철판 하면 염수, 염소 다 줄어드는 사이클 됨.
원탄 그리드 쪽에 작은 흑연 시설 만들어 주고 ㅎ
하 PY 노말 할때는 소각로 있어서 걍 코크스 무지성으로 개많이 뽑고 남는건 흑연 만들어서 날려버렸는데.. 어렵다 어려워.
돌처리:
일단은 거푸집 만들고, 남는걸로는 매립 만듬.
이제 광석들 쭉 해보자.
앞으로 다 교체해야 하는 공정들이긴 한데.. 일단 쭉쭉 만들어 나갈 수 있다.
강철:
구리:
알루미늄
두랄루민
이제..
아연, 납, 티타늄, 주석, 니켈, 안티모니, 넥셀릿, 각종 합금
이순서로 필요하다.
7개 그리드 정도 더 있어야겠네
광석처리는 서남쪽에서 이렇게 확장할 생각
붕사, 코크스, 거푸집 공급, 재/돌/자갈 처리는 벨트로 이어서 할 생각이다.
앞으로 더 좋은 것들 나와서 공정 길어지면 밑으로 확장하면 될 것 같다.
후 오늘은 여기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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