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의 매일 파이 연재


내일만 출근하면 다시 주말이다.. 집에 틀어박혀서 밥팩똥만 하고 싶다 ㄹㅇ;;


식물성 플랑크톤 3단계 공정 연구되고 바로 깔아줬다. 이거 다음티어도 있는데, 동일한 인풋 + 비료 인풋에 속도만 3배 빨라질 뿐이라 앞으로도 이 공정을 애용하게 될 것.


이제 식물성 플랑크톤에 꽤나 큰 여유가 생겼다. 바로 지피르도 3코어로 올려줘서 파이 2팩 병목을 해결해주자.


아오그 mk2도 꽉찼다. 번식시설이랑 다 이걸로 바꾸면 개선이 될지 모르겠다. mk1에 맞춰서 이끼 뽑았던거 같은데


그리고 랄레시아 초당 5/ 파오게 초당 10+ 모듈을 짜줬다. 위에꺼 1개 + 아래꺼 2개면 초당 아로마틱스를 200뽑을 수 있는 것이다

전기분해가 비싼듯 싼듯 싶은게 저거 5개 지으면 전기보일러 2개랑 엇비슷 하다보니.. 이미 전기 생산이 5GW 단위인지라 50MW가 그렇게까지 비싸다는 생각은 안든다.

가동할떄마다 250MW, 1GW 먹는 건물들도 있으니 뭐..


그리고 또 고무 병목에 의한 연구 지연이 발생하고 있다.. 이 고무가 진짜 애매한데, 생물성 기름이 딸리는 대신 다른 방법으로 유기 용매를 보충해서 고무 생산을 유기용매 위주로 쓰게 하는게 낫지 않을까 싶기도 하다..


저 2가지 병목은 결국 유리용기 부족이라 유리용기 3티어로 해결되나 싶기도 하고..


뭐가 됐든 이제는 고무 공장에 대대적인 개선을 (하다못해 3티어 준비하면서 1티어 쓰더라도) 할 필요가 있어보인다.


그러면 우선 라텍스 생산부터.. 티타늄도 부족할거 같고...


참 할게 많다. 뭐 근데 과학팩 만들고서는 1주 정도는 이거 개선 저거 개선만 했던거 같기도 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