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구가 슬슬 안정화 되는거 같기도 하고 아닌거 같기도 하고..
3단계 셀룰로오스 연구가 끝났다. 이제 섬유원료를 사용해서 셀룰로오스를 만들면 투입되는 수산화 나트륨 이상의 수율을 얻을 수 있으니 섬유 원료 준비를 해주자.
기계 1개당 셀룰로오스가 1개가 나온다. 이제 이것으로 기초 기질 문제가 해결되고 py 1팩 문제가 해결되길 기대한다. 제발 진짜
그리고 전에 아로마틱스로 ~~ 석유가스 만들어서 유체연료 공급을 했는데 해초 TURD 찍은거 생각하면 아세틸렌이 훨씬 나을거 같아서 지어본 것. 파오게는 그냥 일단 지었는데 생각보다 일케 많이 필요 없었다. 구조는 이럼(나무, 이끼, 수액, 파오게 같은 기초적인 생산은 생략)
파오게 => 활성탄(연료, TURD)
파오게 => 원탄 => 코크스 => 미세 탄소 가루(해초 TURD로 조기 해금)
해초 + 산소 + 물 + 연료(순산소로) => 소석회 + 염소(폐기)
미세 탄소 가루 + 소석회 => 탄산 칼슘 + 산소
탄산 칼슘 + 물 => 아세틸렌 + 소석회
산소는 초기 공급만 해주면 추후 넘치므로 초과분 폐기 필요.
같은 구조인데, 랄레시아+파오게 보다 훨씬 적은양으로 더 많은 연료량을 뽑을 수 있다. 결국 돌고돌아 또 아세틸렌이다.
그리고 붕사캐는 합성가스가 아직도 상태가 안좋았는데, 코크스로 가스 + 물 => 연도가스 + 합성가스 / 연도가스 + 활성탄 => 합성가스
를 통해 합성가스 추가 공급을 해줬다.
그리고 모듈, 소형 신호기가 당장의 목표이니 재료 준비를 해주자. 우선 넥셀릿 건전지, 올레핀 포함해서 모든 재료를 자동화 해놨던 지라 잘 모아주면 방전된 전지가 나온다.
문제는 충전하려면 입자 가속기가 필요하다는거임 ㅋㅋ;;
온갖 재료를 다 끌어모아 주면, 이제 에폭시 하나가 부족한데
울릭 TURD로 저렴하게 만들 수 있다.
2번 TURD는 안장을 새끼 키울때 요구하게 되지만, 생산량 15% 보너스를 준다.
3번은 울릭 키우고 부산물로 거름을 주거나 잠자리를 환원해주거나 한다.
2번은 생산량 15%보고 추가 공정 투입하는게 번거로웠고
3번은 거름이 부산물로서 처리되야하니 귀찮다.
1번은 에폭시를 콜라겐으로 뽑으려면 원래 10:6 비율인데, 울릭을 투입함으로써 극도로 간단해지고 1:2 비율로 에폭시를 얻을 수 있다. 그래서 고를 예정
어차피 콜라겐 필요하니 대충 콜라겐 찍고 TURD 찍고 모듈 해금하는 방향으로 연구 갈피를 잡고 있다.
드디어 화학팩 연구가 초당 2정도로 안정화가 좀 잡힌거 같으니 여러가지 삽질도 하고 실험도 하면서 앞으로 할거 진행하면 될거 같다.
문제가 있다면 워낙 스파게티라 어느순간 특정 무언가가 부족해지면서 생산이 밀릴수도 있다는건데...
내가 스파게티를 그만 둘 때까지만 제발 버텨다오..
이제와서 계산해보니 활성탄 쓰는거보다 파오게 => 원탄 => 코크스 한게 열량이 더 높네 재 처리만 해주면..
파오게 원탄 코크스? 그거 코크스로가스뽑는코스아님? 그거 열량손실엄청나던데. 원탄,석탄,코크스 뽑는코스도 보면 사실 석탄가스,타르뽑는게 목표여서 코크스는 부산물코스였고.
ㄴㄴ 원탄 => 조탄 => 석탄 => 코크스인데 이거 청사진 따놔서 편의상 원탄 => 코크스로 하고 있었음
@ㅇㅇ 이런 공정을 거치면 원탄이 거의 동일한 양의 코크스로 변환 가능하고 남는 코크스로 가스로 추가적인 합성가스 공급도 가능해서 이득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