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의 매일 파이 연재


또 월요일이 시작됐다.. 주말이 빨리 됐으면


우선 앞으로 모듈들 만들어야하니 일단은 모듈 공장 지어줬다. 개떡같이 나오더라도, 고급회로, 기계부품 같은 핵심 부품에 쓸수만 있다면 일단 ㅇㅋ 겠다.


이어서 넥셀릿 2단계 가공 공장을 지어줌. 일단은 아몰랑 풀벨 기준으로 ㄱㄱ 하고 지었다. 근데 이게 끝이 아니고..


3등급 넥셀릿을 미세 분말로 바꿔준다거나..


거기에 필요한 대량의 모래를 공급한다거나.. 하는 공정들이 따로 있다.


그리고 나이오븀 파이프가 부족해서 봤더니 염화수소가 최대 병목인데, 내장으로 염화수소 수급하기엔 너무 부족한 느낌이다. 아무래도 소금 + 붕산 => 염화 수소 + 미광 조합법을 활용해야 할거 같다. 우선은 주변에 남는 염수를 끌어모으거나 소금 광산 있는것을 활용해서 바꾸는게 좋을거라 생각만 하고 있다.


마참내 녹은 넥셀릿이 나오기 시작함. 이것으로 넥셀릿 부족의 압박은 좀 해결되지 않을까...


지금 납이 중간에 끊겼어서 물류팩이 젤 적다보니, 돌냥이를 즉시 도입은 불가능한 상황이다보니 한동안 연구팩이 기나긴 시간 후에 다시 쌓이는걸 기다려야할 거 같다..


모듈 + 신호기 연구할게 한참인데, 또 그동안 여러가지 공장 개선을 신경써야할 거 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