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요일이다.. 밥팩똥을 위해 3일을 더 버텨야만 한다...
어제 생각했던 나이오븀 병목 지점인 염화수소 추가 생산 방안이다. 소금에 붕산을 타면 쉽게 염화수소가 나온다. 추가적으로 다량의 미광도 나오는데, 당장 저거 처리를 연결할수가 없네..
그리고 생산모듈 연구가 끝나고 마침내 첫 생산 모듈이 나온다! py의 생산모듈은 무려 1티어부터 생산량을 10%나 올려준다!! 근데 전기 소모가 +120%에 속도 감소가 -25%임 ㅋㅋ
어차피 풀가동 못하니 생산량 10% 증가의 메리트는 엄청나다고 할 수 있다.
간단하게 제어판 1단계 => 기계부품 1단계/제어판 2단계 => 기계부품 2단계 각각 생산모듈이 들어간다!! 존나 가난해서 공장도 하나씩 밖에 못지으니 생산모듈 넣으면 효율이 더더욱 좋음..
모듈 관련 연구가 다 끝나면 이를 최대한 활용하기 위해서 2티어 건물들도 슬슬 준비를 해 줘야 할 것이다. 아마 당장에는 전체를 2티어 건물로 바꾸는 것은 무리일 것이고, 생산모듈을 박아야 하는 수준에서 2티어 기계를 쓰는 방향으로 가지 않을까 싶다.
그리고 또 연구가 느려졌는데, 이번엔 물류팩 => 동물 표본 => 플라스미드 => 조그나 박테리아 부족이다.
조그나 박테리아를 추가로 꽂아주거나 공급되는 페트리 접시를 늘려야하는데, 둘다 해 줬다.
페트리 접시 개선은 기존 해초 공장 해초mk1을 mk2로 올려줬고, 고압로는 1대>2대, 좁은 공간에 낑겨 있는 1티어 화력 조립기계는 2티어 화력 조립 기계로 바꿔줬다.
추가로 조그나 박테리아 자체는 요소/멜라민을 뽑기 위해 지었던 조그나 박테리아 공장에서 남는것을 끌어와 이어 줬다.
마참내 연구 목록에 소형 신호기가 포함되었다. 저걸 찍고 나면 예이돌스 TURD도 찍어야하고 해면체 TURD도 찍어야하고 발굴도 찍어야하고 석영 3티어도 찍어야하고... 존나게 바쁘다고 할 수 있겠다.
기계부품 2 공장에 들어갈거 끌어오고 다른 모듈 공장에 들어갈거 끌어오고 하면서 오늘 끌어모아서 생산모듈 12개 정도 뽑았다.
젤 급한 곳은 고급회로 및 기계부품 2단계 재료, 고급 소형 부품인데, 이게 당장 다 박히고 나면 각 연구 시설들에 박아줄 준비를 해야겠다..
연구 부스트도 연구시설 및 하위재료에 생산성 추가 / 시설 티어업 / 생체 컴퓨터 도입 으로 3가지 갈래가 있겠는데 이는 차차 진행하면서 필요하다 싶을때 부스팅 하기로 하자. 당장에 공장 만들 재료도 벅찬 느낌인지라..
전기도 거의 상시 2GW를 쓰고 있어서 평균 발전 5GW가지고는 살짝 불안해지고 있다. 기계부품 2가 나왔으니, 뉴로 프로세서 까지만 준비하면 바이오매스 발전기 2티어를 써볼만 할까..?
소형신호기 1개로 바이오매스 발전기 mk2 16개 커버 가능하던데(효율모듈 2개 사용으로 전체 소모량 80% 감소 찍는 기준) 바이오매스 발전기 mk2 1대당 고급회로 100개씩 먹으니 고민일 수밖에 없다..
대신 전력 출력은 바이오매스 발전기 mk2 1대가 mk1 4대 분량의 전력 출력을 할 수야 있는데..
지금 80대가 돌아가니 그에 버금가는 전력을 생산하려면 mk2 20대는 필요하고, 고급회로가 2천개가 녹는다는 말이 된다. 흠... 진행하다보면 뭐라도 되겠지
발전기에 신호기가 적용되나??? 연료소모량 줄어들면 사?기 긴해 신호기 범위 x배수 맞나 1x1로 효울80퍼 까지 깍을수있었는지 기억안나네
0.1배라 fm5 am3 땡겨야댐 모듈 들어가니 신호기 적용 되지 않으려나..?
아?..그런가 안써봄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