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봇과 함께라면 두렵지 않아~
우라늄이랑 전기 용광로가 들어오면 공해 걱정도 반토막남
180 spm으로 했는데도 연구가 느림
2배 더 올릴까 했지만, 자원도 디폴트라 어차피 이용가능한 철 광맥에 제한이 있음
이런 마라톤에서는 품질 모듈이 빛을 보기 딱 좋은 상황이지만, 품질없이 밀을 수 있을 거 같아서 일단 안함. 무엇보다도 품질작에 대한 개인평이 계속 하락하는 추세라 꼴보기도 싫음
그리고 보라, 노랑팩은 건너뜀. 애초에 10배 세이브를 하는 목적이 다른 모드 행성들 마라톤으로 즐기기 위한 백업 세이브를 여러개 박아두려하는 거라 테크가 너무 뚫려 있으면 안될듯 싶음
얼음 소행성이 너무 적게 나와요
이 기능은 마음에 듬
추진기에 이렇게 박아놔도 이제 연료 조절 가능한거 ㅅㅌㅊ
아무튼 if else 써먹었다는 정신승리
맨몸하고 싶어져서 걍 혼자옴
불카는 맨몸 쉬우니까 괜찮을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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