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0시간 업적을 빨리 깨긴 해야할거같은데
올업적방에서 잠들지말고 계속 있어볼걸 ㅜ
맨날 우주플랫폼은 청사진 주워다 썼는데
그러다보니까 내맘대로의 확장성이 많이 떨어졋슴
우주에서 뭘 만들어서 전달하는거나, 뭐나 그런거없이
순환선의 목적을 하는 녀석, 엔딩선, 아퀼로선 딱 그 목적에 맞게 효율적으로 설계된 청사진만 주워쓰다보니까
실력도 떨어지고... 어떻게 만들어보려다가 걍 ㅈㅈ치고 나자빠지고 했는데
이번에 40시간을 깨고 나면 꼭
내 맘에 쏙 드는 우주플랫폼
내 맘에 쏙 드는 글레바 청사진
이런것들을 만들어봐야겠음........
이런 마음만 먹은게 몇번째인지는 몰라두 .......
2.1 들어와서 투입기방향이나 플랫폼간 물류나 이런거 써먹을 생각에 두근두근하다가도
첨부터 할라면 좀 갑갑하긴 했는데
삽부터 떠봐야겠따
일단 청사진 가져다 쓰더라도 클리어 해보면 직접 만들 때 확실히 실력 늘어서 좀 더 수월하던
도전과제 날먹까지만 후루룩뚝딱 하고 그다음부터는 좀 깊게파고들어야겟서
플랫폼이 진짜 파고들면 행성 하나급 컨텐츠라 재밌어
나우비스상공에 존ㄴㄴㄴ나큰 방해석수집선 만들었다가 생각대로 안굴러가는거보고 멘탈 나갔는데 이런 경험도 있어봐야지 그래야 큰다 …!
가로폭 고정해두고 안쪽에 꾸겨넣다보면 온갖 벨트트릭 다 쓰면서 온몸배배꼬고 비틀어넣고 난리도 아니었는데 투입기 개편하면서 스파게티 좀더 재밌어질거같음. 꽉꽉채운 플랫폼 맹글어보자
플랫폼 제작 컨텐츠도 깊이가 깊어서 한번 만들어 보면 재밌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