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0시간 업적을 빨리 깨긴 해야할거같은데

올업적방에서 잠들지말고 계속 있어볼걸 ㅜ


맨날 우주플랫폼은 청사진 주워다 썼는데

그러다보니까 내맘대로의 확장성이 많이 떨어졋슴


우주에서 뭘 만들어서 전달하는거나, 뭐나 그런거없이

순환선의 목적을 하는 녀석, 엔딩선, 아퀼로선 딱 그 목적에 맞게 효율적으로 설계된 청사진만 주워쓰다보니까

실력도 떨어지고... 어떻게 만들어보려다가 걍 ㅈㅈ치고 나자빠지고 했는데


이번에 40시간을 깨고 나면 꼭

내 맘에 쏙 드는 우주플랫폼

내 맘에 쏙 드는 글레바 청사진

이런것들을 만들어봐야겠음........

이런 마음만 먹은게 몇번째인지는 몰라두 .......


2.1 들어와서 투입기방향이나 플랫폼간 물류나 이런거 써먹을 생각에 두근두근하다가도

첨부터 할라면 좀 갑갑하긴 했는데

삽부터 떠봐야겠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