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성이라고 생각해보면

제한된 지형에서 끊임없이 쳐들어오는 적(소행성)들을 상대하면서

그 적들을 죽여야 자원이 들어오는 구조이고

그려면서 탄약과 연료를 생산해야 하는 느낌인데


이렇게만 보면 아퀼로보다도 더 빡세보이는데?


실제로는 경우에따라 특정 자원이 넘쳐나 버려야 하는경우도 있을정도로

자원 자체가  쪼달리는건 아니긴 하다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