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의 매일 파이 연재


연구는 병목이고 신호기/모듈 달리느라 해금되는것도 없고... 그렇다면 연구 병목을 풀 준비를 할 수밖에 없잖아??


또 고무가 병목 지점이 됐으므로 어차피 고무 생산 늘리기 전에 라텍스가 필요하니, 라텍스부터 생산량을 빡 늘려주기로 함.. 문제는 일케 브라욱 목장 지어도 브라욱이 그렇게 많이 안나온다는거임..


도축도 야무지게 해주고 브라욱은 도축속도가 빠른편이라 이정도면 위 물량이 커버가 됨...


라텍스에 필요한 기타 재료를 쫙 채워줬다. 돌이 젤 귀찮아 잉잉


팰월드 정출했다길래 찍먹도 겸하느라 오늘 진도가 이거밖에 못나감.


이제 이거에 카본블렉, 머시기 타면 바로 고무인데, 효율이 별로이니 유기용매를 타거나 황+생물성 기름을 타거나 해야함..


근데 생물성 기름은 존나게 빨려들어가니 유기용매로 가야하는데.. 유기용매 대량 생산도 고려를 해봐야 할지도 모르겠다.


아니면 당장에 이걸 그냥 고무 만드는 곳에 스파게티 뚫고 연결하는것도 방법이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