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구는 병목이고 신호기/모듈 달리느라 해금되는것도 없고... 그렇다면 연구 병목을 풀 준비를 할 수밖에 없잖아??
또 고무가 병목 지점이 됐으므로 어차피 고무 생산 늘리기 전에 라텍스가 필요하니, 라텍스부터 생산량을 빡 늘려주기로 함.. 문제는 일케 브라욱 목장 지어도 브라욱이 그렇게 많이 안나온다는거임..
도축도 야무지게 해주고 브라욱은 도축속도가 빠른편이라 이정도면 위 물량이 커버가 됨...
라텍스에 필요한 기타 재료를 쫙 채워줬다. 돌이 젤 귀찮아 잉잉
팰월드 정출했다길래 찍먹도 겸하느라 오늘 진도가 이거밖에 못나감.
이제 이거에 카본블렉, 머시기 타면 바로 고무인데, 효율이 별로이니 유기용매를 타거나 황+생물성 기름을 타거나 해야함..
근데 생물성 기름은 존나게 빨려들어가니 유기용매로 가야하는데.. 유기용매 대량 생산도 고려를 해봐야 할지도 모르겠다.
아니면 당장에 이걸 그냥 고무 만드는 곳에 스파게티 뚫고 연결하는것도 방법이고..
파이 공장들은 하나하나가 무슨 사일로만한 크기네 ㅋㅋㅋㅋ
라텍스가 생물써야되서 병목좆되긴함
유기용매 겁나 남지않나. 이때까지 고무에 투입하고도 한번도 부족했던적이없어서 잘 쓰고있는데 석탄산유 쓸데없음, 타프탈렌유 쓸데없음. 유기용매 무한펌핑
그걸 고무에 쓰기 시작하면 나프탈렌유가 존나 부족해지던데
@ㅇㅇ 나프탈렌유 쓸데가 있음? 지금 쓸데 없어서 아로마틱스로 분해하고있는데.
@ㅇㅇ 유기용매 한 곳에서 다 빨아가던데
@ㅇㅇ 나프탈렌유를 재료로 쓰는게 유기용매, 안트라퀴논있고, 나머지는 나프탈렌유 폴백으로 있는 분해해서 아로마틱스,코크스 뽑고, 크레오소트로 전환하는거임. 안트라퀴논이랑 밸런스 맞추면 되지 않나 싶은거지. 나는 안트라퀴논 아직 안만들어서 유기용매에 다 부어도 괜춘.
@ㅇㅇ 유기용매 자체가 용처가 많지 않음? 고무에 쓰면 고무 들어가는 것도 그렇고, 나이오븀이나 희토류 가공등 유기용매 자체가 많이 들어가던데 지금도 안트라센유는 남아도는데 나프탈렌유는 계속 바닥을 김
@ㅇㅇ 그거 다 써도 유기용매 남던데...? 생산 자체를 많이해서그런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