빨간약을 먹었다. 


최대속력 기차 = 터보지벨 3개 = 터보벨트 2청크 











단선에 자그마한 기차역에도 십수개 내외의 지하벨트가 필요하긴 하다. 


그래도 3~4청크 이상만 떨어져도 열 소모 관점에서 기차를 쓰는게 이득이다.








이제 무지성으로 열 파이프 그리드를 까는 건 그만둔다. 







범용 인터럽트용 단선 대기역 






더 많은 대기역 















맵 전체에 단선 깔다가 마음이 바뀌어서 서울 지하철 2호선을 만들었다.


터보벨트 1스택정도 유량을 기대하고 작게 만드는 게 의도였는데 상당히 많은 양의 철로와 기관차를 요구한다.


스피드런에서 철도 굴리기는 진짜 까다로울 것 같다. 













리튬, 리튬 판 양산 


생산성 갖다박으니까 홀뮴 판 소모량은 1/s도 안된다. 


미관상 긴팔 투입기보다는 지하벨트 섞어쓰는게 깔끔해보인다.











뜨거운 플루오로케톤.


우주플랫폼도 그렇고 우주시대 와서 냉장고 정리 퍼즐을 엄청 떠먹인다. 








극저온팩.


암모늄, 얼음은 여러모로 현지생산하는 게 편한 것 같다. 
















이제 남은 건 



으흐흐


















흰팩이 안나온다...










이 고물 녀석을 슬슬 폐기할 때가 된 것 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