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 열시간 사십육분만에 불카누스로 출발이요????

40시간업적은 물건너갔구만


8시간은 지난세이브에서 클리어해서(14시간현재 불카누스에 있는 세이브) 신경안쓰고 느작느작했더니 조졌네 이거



슈퍼겁쟁이라서 맨날 쓰던 업적맵으로만 하는데

지금까지 4번째 이 시드로 시작하는거같은데 지금까지 중에서 제일 구역 공간 예쁘게 쓴 거 같아서 기분좋음


굳이 이렇게 클 필요가 있었나? 나도 몰루




바리바리 싸들고 불카누스로 가는중



와 2.1 들어서 모드없이도 행성 근처에서 행성을 배경으로 띄워준다드만

딱 처음보고 엄청 위압감느꼈음

웅장하네....멋지다...



ㅇㅓ? 디몰리셔 느낌이 좀 다른데?

하고 생각해보니 디몰리셔 아트워크도 리워크했다고했지 참

위압감들고 외계생물이면서 토착생물같은 느낌 팍팍 들었음



두마리가있지요

이전 아트워크처럼 마디마디가 막 분리된 느낌은 아니면서

쟤가 끌고다니는 바닥면과의 상호작용이 인상적이었음




잔해도 리워크했다고 했지?

좀 더 자연환경처럼 보임

박물관삼고싶을정도



너무 늦게 출발했으니

후딱후딱 불카누스 졸업해야지


글레바 올인원 청사진 쓰면서 글레바를 처음으로 가서 빠르게 졸업해버리려고 했는데

난 겁쟁이라서 메카아머 없이 글레바를 갈 자신이 업다...


풀고라 고민걱정이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