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의 매일 파이 연재


팰월드 나왔다고 하느라 진도 나가기가 힘들다.. 그래도 하루에 작은거 하나 한다는 느낌으로 해야지..


고급 전기 설비 1인가 뭔가를 찍었는데, 2티어 전자부품, 칩 슈터 등을 찍음으로써, 생산모듈 1개씩 더박으려고 했다.

10개 뽑으면 1개 보너스에서 5개 뽑으면 1개 보너스는 큰 차이라고 생각한다.


역시나 과학팩 초입은 어떤걸 연구하고 어떤걸 목표로 해야할지 존나 막연하다. 일단 당장 전자회로 생산의 주 병목이 반도체 도핑이고, 그 원인은 실리콘 보드에 있으니, 이를 해결해줄 2단계 규소 가공을 목표로 해주자. 사전에 있는 다이아 가공이 py 3팩 목표인 것은 덤.


스샷을 개같이 찍었지만, 몰리브덴이 질소가 부족해서 병목이 발생하고 있다. 근대 분해증류탑 한대당 질소 초당 4인거 생각하면 당연히 부족했었다.


그래서 질소를 추가로 뽑아줄 단지를 깔아줬다. 속도모듈 1단계가 속도 +40%라 모듈 박기는 좀 아까운 느낌이라 그냥 건물 잔뜩 지어 줌.


혹시나? 싶었던 바이오 공정 신호기. 역시나였다.

추측이지만, 수액 농장은 유효 모듈이 "수액나무" 이고, 신호기에서 전파되는 모듈은 "효율 모듈" 이므로 적용이 안되는 것 으로 보인다. 아님말고


요새 딴겜하고 병행하느라 뭐해야 하지?가 심하다. 그러니 다음에 할 것을 미리 정해놓고 끄자. 당장은 고무 개선을 위한 스타이렌이 목표가 되겠다.


이게 참 모듈도 필요하고 통속의 뇌도 필요할거 같고.. 달려야하는게 너무 많다.


그렇다고 통속의 뇌를 무지성으로 올리기에는 얘가 딱히 연구 중에만 소모된다거나 그런것도 아닐거다보니 연구소 연구팩이 안정된 다음 공급되는게 좋지 않나 싶기도 하고..


화학팩까지 거의 이악물고 버틴김에 비행캐러밴까지도 이악물고 가고 싶기도 하고..


발굴 연구가 멀지 않았는데, 철 막대는 필요하다보니 이걸 어찌 연결해야할지도 고민되기도 하고...


하던대로 하나씩 하다보면 뭐라도 되겠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