벌레놈들 전부 박멸해서 밖으로 쫓아내고

내 사유지 안으로 못들어오게 사방에 빈틈없이 방벽 까는데 까지 한달 걸렸다


이제서야 본격적인 게임 시작하는 느낌임

일단 꼬여있는 메인거점 다 철거하고


길쭉하고 깔끔한 메인버스로 새로 리모델링해서

내가 해외여행 떠나도 원격으로 운용되는 공장 지을 예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