맨날 불카누스 가면 내가 생체드론이다!! 하면서
이리 볶고 저리 볶고 달리고 뛰고 하느냐고
이번에는 좀 빨리 불카누스 졸업하고 싶어서
메가베이스 만드는 팩붕이 연재글에 디테일한 공정짤들이 많고
알차게 잘 우겨넣은거같으면서
또 이래저래 배울점이 많다고 생각해서 따라서 공장그리다가
느낀 벽들임
이런건 나도 애용한단말이지
벨트 한쪽면으로 정리하기
팩린이콘에도 있고
(사실 이 아래에 있는 내용들도 다 팩린이콘에 있음)
와 근데 이런거 우씨
사실 팩린이콘에 있는 내용임
근데 난 이거 보면서 '와 신기하다 이거 지하벨트가 반은 막히고 반은 열린 설정이구나' 하고만 넘어갔는데
와 이거 쓰면 딱 반줄만 가져가면서 + 반대면으로 정렬시킬수 있구나
를 이거 따라지으면서 확느낌 헉
여기도 마찬가지
이렇게 양면으로 두 가지 재료 들어올때
분배기없이 하나만 챙기면서 + 남은한줄은 조립기계에서 투입기로 빼면서 채우기
와 감탄 감탄 그잡채
진짜 아름답다 아름다워 벽 엄청 느끼고갑니다
내가 하던건 그냥 ... T자합류 뭐시기 저시기 뜨개질 정도만 깔짝댈줄아는
가끔 옆으로 한칸 삐져내보낼때 분배기 딸깍으로 보내기
이정도만 할줄아는 허1접이었다는 걸 깨닫고감
800시간 똥구멍으로 먹은듯?????
벽느껴진다에요 정말로
하다보면 다 하게 됨. 어떻게든 압축해야지! 하다보면 되는데 문제는 하다보면 땅 널널한데? 하고 귀찮아서 줄 찍찍 거버림 - dc App
근데 저렇게 테크니컬 하게 만들 이유가 없음 갤에 있는건 압축 청사진들이라 그렇고
소 솔직히 스파게티는 확장성 쳐구린 카레맛 똥이라고 생각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