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튜브로 이리소리 군단꺼로 따라만들면서 입문한 600시간 뉴비임

유튜브보고 따라하면서 바닐라 엔딩보고 내힘으로 바닐라 엔딩 한번봐보고


그후에 DLC구매해서 새맵하던 도중 우주선은 도저히 힘들어서 딸깍으로 하자라고 생각하고

청사진 구하러 돌아다니다  어둠의 경로로 닐라우스 마스터클래스 청자진 북을 손에 넣어버림


신세계였음 그래도 청사진의 노예는 되기시러서 닐라우스 유툽보면서 일일이 한땀한땀 따라만듬

그렇게 아퀼로 끝내고 전설작 하려니 우주선에서 뽑아내는 방식이 영 맘에 안들었는지 현타도오고


그시기에 아이온2 오픈해서 그거 하러감! 그렇게 아이온2 존나 열심히 4개월하다가 메타가 점검떄마다 변해서 극심한 스트레스로 걍 접음


야인으로 살다가 할거없어서 유튜브 보니 간간히 2.1 버젼 닐라우스 팩토리오가 올라오더라고...그거 유툽보니 또 존나게 떙김 


그래서 새맵파서 진행하는데...마스터클래스 청사진이 있다 보니 용광로 단지 만드는데 부터 딸깍 유혹이 오지더라 그래서 딸각했더니


계속딸각 생각만남..어짜피 딸각겜이긴한데..내꺼로 딸각이 아닌 남의껄로 딸깍이라 더 현타가 오는거 같기도함


기억 될살려서 녹칩단지 설계해서 비교하니 먼가 이상함..50x50에 맞는 설계를 보다 내가 만든거 보니 먼가 찐빠난거 같음


6개월정도만에 복귀라서 그런가 걍 메인버스 활용한 단지는 만들어지는데 전에 만들었던 닐라우스식으로는 기억이 잘안나는거임


그러니 전처럼 자꾸 맵에디터에서 도촬하게 되고 그 방식대로 적용하게 되고...ㅜ 


다른 유저들은 새맵으로 할때 기존 설계한 청사진들 그대로 활용해서 딸깍해서 단지들 제작함?? 아니면 다시 한땀한땀 설계함??


딸깍하면 딸각대로 이게 뭐하는거지 하고 현타오고. 한땀한땀 다시 지으면 햇던거라 현타오고


암튼 이거 극복이 될까 모르겟음 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