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주에 버퍼 물류 플랫폼을 만들려면
나우비스를 제외한 나머지 플랫폼은 지속적으로 탄을 소비함
레이저 업을 끌어올린뒤 레이저 포탑으로 커버할수도 있지만
이러려면 레이저 업이 12단게 이상에 대량의 물량이 필요한걸로 아는데
이러면 버퍼...플랫폼이 맞나?
즉 빨탄과 수리팩생산 능력을 갖추거나
주기적으로 배송해주는게 필요한데
빨탄이나 수리팩이나 로켓을 좀많이 처먹음
즉 우주서 만들어서 배송해주는게 싸게먹힌다는건데...
빨탄을 우주서 만들려면 일단 고급 소행성 이후고 주조소를 쓴다 가정하고
전력은 어차피 나우비스 상공이니까 원자로 쓰고
분당 30개 정도 만들려면 얼마나 크게 지어야 수집량을 맞출수있을까
- dc official App
6초에 2개 만들어지니까 노탄1 빨탄2로 만들면 되겠네
그리따지니까 생각보다 철판 요구량이 확줄어드네? - dc App
궤도에 정지해있는 상태면 소행성 양이 많이 않아서 ㄱㅊ 내가 불풀글에 아퀼로까지 전부 다 버퍼플랫폼 올려놨는데 풀고라는 50시간동안 빨탄 16000발/분당 5.5 불카는 분당 4.5 글레바는 4.4개밖에 안 먹음 그냥 지상에서 쏴줘도 충분함
*많지 않아서
고정플랫폼에서 이동플랫폼한테 1회성도 아니고 주기적으로 공급을 해주겠다는거임? 고정형에선 인풋자체가 딸려서 대량화는 빡셀것같은데
빨탄을 버퍼하겠다는게 아니라 다른버퍼용 플랫폼의 유지비를 말하는건가
내경우는 전광로8 노탄1로 끝냈음 주조소 도입할만큼 테크 올라가면 노탄으로 충분할만큼 공업이 이미 끝나서 별로 빨탄 올리는 의미가 없더라
2.1버전은 정지 상태에서 소행성 출현 빈도라던가 뭐가 달라진게 있는지 잘 모르겠지만 2.0에서 풀고라에 고철 홀뮴 뽑아 먹겠다고 고철 우주에서 올려서 찌꺼기 버리고 필요한거만 내리는거 해봤는데 노탄으로 충분 하던데? 기억 하기로 전기 용광로 하나에 조립기계 하나로 했던거 같음 전체 적으로 탄이 보급 되는게 시간이 걸려서 그렇지 딱히 뭐 레이저로 해도 크게 상관 없고 4~6개 한 그룹으로 사거리 끝부분 겹치게 깔아 두니 차고 넘침
플랫폼에서 빨탄 쓰는건 공업 충분히 안됐는데 빨리 진출하려고 몸비틀때나 쓰지 어느정도 업글 된 시점엔 노탄으로도 충분함.
각 행성 위에 버퍼 두고 빨탄 공급할거면, 아퀼로 제외하고 나블글풀 순환하는 순양함 만드는게 나을거임. 각 행성에 도착할 때마다 빨탄 뿌리고, 다음 행성 가는 도중에 채집한 자원으로 만든 빨탄 다시 뿌려주기를 반복하는. 이건 개인적인 생각인데, 윗댓들처럼 공정을 두 개나 추가해서 빨탄 만들기보다 노랑탄을 더 많이 만드는게 물량 측면에서 더 효율적인듯
그런가... - dc App
노탄/빨탄 차이가 결국 공격력 60% 차이인데 (노업기준 노탄 5, 빨탄 8) 기관포탑의 메인타겟인 중형소행성은 고작 물리저항 10%만 달고있어서 그냥 60% 더많은 포탑과 탄창으로 해결되고 대형소행성부터는 이악물고 기관포탑으로 못막게하려고 물리저항 고정 2000을 달고있어서 무한연구를 수백번 돌려서 공격력 2000을 넘길게 아니면 역시 노탄이든 빨탄이든 아무의미없음
이번에 우주물류를 통해서 만든 빨탄보급위성이 있는데 분당 45개 생산하네. 게다가 굉장히 저렴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