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전지가 모자라서 작게라도 건전지 생산라인을 추가했더니


석유가스 - 황 - 황산에서 어마어마한 물이 빨려들어감.


스시벨트 2줄로 돌리는데도 얼음 수급이 딸려서 널럴하게 처음 지었던 1공장에서 긴급하게 물을 공수하는데 이것도  시간이 지날수록 부족할게 눈에 보임...


해결방법으로 떠오르는건 결국 새로 고철을 갈아버리는 재활용라인을 늘리는건데, 현재 20개 한묶음 정도로 쓰고있는 재활용 라인 5개중 2개를 스시벨트 한바퀴 돈 물건들 재처리에 쓰고있음. 하나를 더 빼면 안될것같음...


콘크리트, 구리판, 철판, 고체연료 같은건 중간에 빼서 갈아버리는 라인을 추가하면서 벨트포화도 감소는 눈에 보이긴 하는데... 재활용 라인을 좀 더 병렬로 구성할걸그랬음. 부지가 없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