팰월드 하랴 팩토리오 하랴 주말에도 시간이 없다... 연휴라 그나마 다행인가 싶다가도 일욜날 실기 시험인데 이러고 사는게 맞나..
이끼 mk2도 양산해주자, 이것만으로 이끼 공장 요구수가 거의 절반으로 줄어들테니, 공간활용하기 더 좋아질 것이다.
캐러밴 물류 구축도 계속 진행해준다. 이번엔 캐러밴 밥 만들면서 남은 동물 부위를 물류로 연결해줄 예정이다.
여기서 핵심은 공급 라인에서, 하차는 인터럽트로, 상차는 static 하게 하는거임. 이러면 각 캐러밴마다 다른 상차 지점에 대해 동일한 하차지점을 편리하게 설정할 수 있음. 동일한 하차지점은 인터럽트 딸깍이면 되기도하고, 나중에 위치를 바꿀경우에 인터럽트만 수정해주면 일괄적으로 바뀌니까 ㅇㅇ
뇌붕이도 나중에 저기서 가져가게 바꿔줘야지
이끼 mk2 시동이 걸려서 양산까지 해줬다. 사르코러스, cDNA가 들어가는게 좀 비싼 감은 있다.
고무도 3단계로 적용해주자. 스타이렌까진 준비를 해놨기 때문에, 페놀과 소금만 이어주면 된다.
이후 사진을 쭉 까먹었는데, 페놀은 대충 셀룰로오스, 리그닌, 페놀까지의 모든 과정에 생산성이 박히길래 생산성 각각 박고, 신호기 박는 것으로 증량해서 끌어다 줬다.
그리고 석영 단지를 새롭게 설계해줄건데, 통뇌에서 쓰는 카트리지에 태아 혈청이 들어가는데
태아혈청 <= 유리 용기 + 내장 + 은 판
이다보니 내장은 동물 재료 이미 많으니, 은판하고 유리용기를 보강해야함.
은은 보강하려면 3단계 납, 3단계 은 찍는 편이 좋을거 같으니 일단 보류
당장 코앞 연구인 석영 3단계에 대해 빌드업 시작하기로 결정하고 익숙한 2단계 까지 지어줌. 부산물도 바로 안버리고 캐러밴에 우선적으로 넣고 남는걸 지우게 해줬음.
3단계까지 가는 과정중에, 소석회(해초에서 나옴, 연료 조금만 있으면 됨), 크레오소트(타르에서 끌어와야지 뭐..) 정도만 추가해주면 당장에 준비된 석영까지는 나오는데 이걸 녹이려면 탄산 나트륨이 필요함.
그래서 고무에 연결했던 소금 광산 레이아웃을 살짝 수정해줬다. 캐러밴 상자에도 넣고 벨트로도 올리게
그렇게 소금도 옮기고, 황산은 주위에서 끌어오고, 코크스도 주위에서 끌어와다가 탄산 나트륨 까지 만들어 주었다. 이제 크레오소트, 소석회, 고순도 모래 연결하면 녹은 유리까지 뽑을 수 있을 것이다.
대충 광석파트 컨셉은 이런느낌으로 잡는 중
1. 광석을 최대한 가공해서 녹이는데 까지 한 곳에서 작업을 진행한다.
2. 녹은 광석을 핵심 물류로 활용하는 것으로 한다.
3. 녹이기 까지 중간 과정에서 나오는 물건이 필요한 경우, 따로 분리해서 공급망을 따로 구축한다.(ex 알루미늄 펄프 1, 안티모니 펄프 2 etc.)
이렇게 생각하는 이유는 테크가 해금되도 필요한 재료가 늘어나지 결국 광석을 녹인 xxx로 바꾸는건 유지되기 때문임..
그래야 공장을 추가하건, 아예 새롭게 짓건 했을 때 기본 적인 물류망이 바뀌는 일이 적어짐..
그럼 왜 판이 아니라 녹은거냐? 하면 고급 주조 찍을 수록, 금속간 화합물 찍을수록 녹은 금속으로 더 효율적으로 만드는 제작법들이 뚫리니, 녹은 금속을 들고 다니는 편이 유리할거 같았음.. 팩토 2.0 오면서 유량 제한도 없고 말이지
캐러밴 물류기지는 나중에 항공기지 나올거 대비해서 여유공간 좀 크게 두는게 좋음
맠크 3까지가네 생산량얼마나오를까
생산량도 있는데, 유리용기 3 마지막 제작법 탐나서 찍는것도 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