품질 모드가 평가가 안좋은게 결과적으로 무작정 주사위를 굴려서 확률 싸움을 해서인걸로 알고 있는데
DPS 행성도 결국 확률 놀음을 하는 강화 시스템을 넣었거든.
강화 확률 자체를 올릴 수 있는 연구가 있긴 한데 이거에 대한 평가가 어떤지 궁금하네
품질 모드가 평가가 안좋은게 결과적으로 무작정 주사위를 굴려서 확률 싸움을 해서인걸로 알고 있는데
DPS 행성도 결국 확률 놀음을 하는 강화 시스템을 넣었거든.
강화 확률 자체를 올릴 수 있는 연구가 있긴 한데 이거에 대한 평가가 어떤지 궁금하네
서브코어 데미지타입 저항이 일정시간마다 바뀌게 하고 그걸 회로로 읽어서 무기 스위칭을 잘 할수록 강화되는 시스템은 어떰
음... 일단 서브코어하고 도락스는 적군 건물이라 회로 선 연결이 안된다에요. 도락스는 단일 건물이니 상태를 읽는 전용 컴비네이터를 추가할 수는 있을거 같음. 좋은 아이디어네.
@Xeon257 생각해보니 약점 데미지타입 자체가 뭔지를 읽는 것보다 초/분당 몇데미지를 받는지를 알려줘서 저항 유형으로 공격하면 dps가 낮아질테니 그걸 감지해서 맞는 유형으로 스위칭하는 플레이를 해도 될듯, 울트라큐브 에서 조합법달라지는레시피같이
@팩붕이2(223.33) 이러면 확률이 들어가도 확률에 대응하는것에대한 보상이 주어지긴할것같음... 근데 일반적으로 생각하는 강화메카닉이랑은 좀 먼것같긴 함 이건..... 개인적인 생각임
@팩붕이2(223.33) 어딘가에 활용할만한 여지는 있을듯? 나중에 도락스 기믹으로 써먹을 수 있을 거 같음 ㅋㅋ
@Xeon257 리녹스때부터 발상 대단하다고 느꼈음.... dps도 완성 기대중임!
@팩붕이3(42.18) 땡큐! DPS 행성도 리녹스와 마찬가지로 시스템의 괴리가 커갖고 재밌을런지 모르겠다...
컨셉 확실히 하는게 좋을거 같은데 확률로 가거나 증분으로 가거나
뭐 결국 증분 게임 컨텐츠의 일부이긴 함. 아무래도 많은 유닛을 만들기가 어려워서 그걸 강화로 떼운거라
@Xeon257 증분게임의 핵심은 여러 출처의 곱셈버프임
@팩붕이4(211.234) 지수적으로 만들어서 곱셈이 더하기, 지수가 곱셈처럼 만들어져야함
@팩붕이4(211.234) 아마 최신버전 해보면 이해 될텐데 지금 시스템이 터렛 기반이라 사실 순수하게 팩토리오 요소로만 DPS를 올리려면 공업 공속업 이게 끝이거든... 그래서 다양성을 넣어보려고 똥꼬쇼를 했다고 생각하면 될거 같음.
@Xeon257 핵심은 이거임. 기초 자원을 생산하는 요소를 생산하는, 메타적 요소가 증분의 핵심임. 기본 팩토 포탑으로는 이는 불가하니 새로운 시스템을 직접 만들어야 할거임. 밸런스 문제를 위해 수출 금지도 넣고
@Xeon257 예를들면, 레이저포탑에 반사판을 달면 데미지가 n% 증가한다 할때, 반사판을 생성하는 공정, 그 공정을 생성하는 공정 ... 이런식으로
@팩붕이4(211.234) 지금 구축한 시스템은 좀 별론가? 뭐 평가를 받아보질 못해갖고 어떤지 몰긋다 ㅋㅋ
@Xeon257 dps 직접적으로 안해봐서 모르겠네. 만약 증분으로 경로 확정짓는거면, 서버 들어가서 내 에고 잔뜩 싸봄
@팩붕이5(58.227) 음... 내 생각엔 폭의 문제일 뿐이지 증분 게임의 요소는 다 있다고 보거든? 아니면 내 테스트 서버에 와갖고 기여 좀 해주시면 감사하겠다오. 아직 DPS 행성 가지도 몬했음
@Xeon257 밥만 먹고 놀러가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