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주 이터넘, agent17 달리느라 별로 못함.
· 미디움 파이에서 분화된 풀파이 - 2 -
· 미디움 파이에서 분화된 풀파이 - 3 -
· 미분 풀파이 4 : 물류연구시작, 유지보수, 키칼크
· 미분 풀파이 5 : 브라욱mk2, 나이오븀, 활성탄
· 미분 풀파이 6 : 캐러밴, 물류로봇, 여과장치
· 미분 풀파이 7 : 문드롭,
· 미분 풀파이 8 : 주석2,납2,주조소,열기2,땜납2,미기록포함
· 미분 풀파이 9 : 아르카드, 아연1, 구리/철/강철2, 산화안티모니
· 미분 풀파이 10 : 나무2, 기초회로기판, 니켈2, 문드롭
· 미분 풀파이 11 : 브라욱, 물고기, 건전지, 크롬2
· 미분 풀파이 12 : 랄레시아, 철나이오븀, 여과장치, 물류로봇
· 미분 풀파이 13 : 생물학, 몰리브덴, 비튜멘, 합금존, 코튼것
· 미분 풀파이 14 : 석영2, 울릭, 물고기mk2, 아르카드
· 미분 풀파이 15 : 희토류정제, 문드롭mk2, 아연2, 생물그리드6종
전경
왼쪽 아래 초기 기지가 점점 부실해지고 있다. 초기 자원을 보충하던 녀석들이 점점 제거 되고 있기 때문.
아직도 남아있는건 코크스로가스 기반 열기 생산, 바이오매스기반 전력 생산, 고무 생산 정도. 나머지는 다 그리드로 옮기거나 이전하고 안바꾼거거나.
와 씨 이거. 청사진 남겨둘생각을 전혀 못해서 까먹음. 연구 해금되는 순서대로 청사진 맨날 바꿔먹어야하는데 어케하누.
한일
1. 인산
열린지 한참 됐지만, 이제야 인산염 개발.
사실 쓸데가 없어서 개발 안하다가 알루미늄2 개방하고 나서야 쓸곳을 확인함.
알루미늄2를 하기위한 인산, 근데 한편으론 석회를 뽑기 위한 깔끔한 방법이 없어서 함부로 이 방법을 도입하기 꺼려진다. 인산도 사실 지금 생산량이 구려.
일단 공장은 만들어뒀으니까. 보류.
2. 카세인
콜렉스에서 짜낸 우유를 지지고 볶는 공정.
파이2팩에 우유가 별도로 필요해서 카세인 공정을 따로 분리했다.
이를 기반으로
효율적인 플라스틱과
효율적인 멜라민
개 그지 똥같은 파이2팩의 재료로 들어간다.
3. 파이2팩
파이 2팩 그지 똥깡아지 같은 재료를 보라.
처음 딱 까봤을때 양호한 외계표본을 제외하곤 나머지 생물 굴리면 대충 나오는것들이라 괜찮은줄 알았다.
근데 양호한 외계 표본이 뭔데?
반이 아는 재료고 반이 모르는재료다. 이게 뭐시여.
재료가 6개 이상이면 나는 보통 독립 그리드에 처박거나 소량이라면 생물학연구소에 처박는다.
이건 소량이니 생물학 연구소에 처박자.
없는게... DNA 중합효소, 프라이머, 극세사(여과장치 재료로 이미 만들어놨으나, 배달은 하지 않는다.), 포름아미드(이뭔)
겸사겸사 진행하자.
3-1. DNA 중합효소
다행히 다 있는 재료다. 아르카드꿀은 넘치도록 많으니 호출해서 파이프로 꽂고 브라욱 고치도 배달해뒀으니 만들기만 하면된다.
보니 코튼것 2단계 뽑을때도 쓰인다. 기다려보자.
3-2. 프라이머
재료는 쉽다. 근데... 실험 기구가 점점 많이 쓰이는게 보인다. 고무 증산이 필요할것 같다.
생체표본이 15초당 10개가 필요하다. 현재까지 소비량과는 차원이 다름. 앞으로 많이 늘려줘야해서 일단 2배만 늘렸다.
파라젠, 프라이머, 2배늘어난 실험기구, 2배로 늘어난 생물표본, 양호한 외계 표본.
고무 소비량 피크가 미쳤다.
저거... 고무 미소비 처럼 보이는건. 아마 쓸 고무가 없어서 그럴거다. 분당 145를 사실상 충족 시킬 단계가 되었단것이지...
분당 145면 현재 티어 고무를 3배로 늘려야한다. 으으으으으으으음... 소형 그리드로 만들까 고민이다. 소형으로 공간이 나올까?
3-3. 포름아미드
포름아미드는 생각보다 쉽다. 폐수를 여과장치로 걸러낸 메탄올 혹은 합성가스로 탄 메탄올을 촉매로 암모니아와 이산화 탄소를 섞어서 만드는 포름아미드. 시동용으로 메탄올 조금만 넣어주면 알아서 잘 돈다.
요소로 시안산+암모니아 공정 뽑아다 썼는데. 이거 효율이 너무 구려서 어느순간부터 시안산이나 암모니아가 필요한 공정은 요소>암모니아 순수 전환, 암모니아+메테인+석탄>시안산 공정으로 효율 2.n배 해서 써먹고 있다. 석탄 어따쓰냐 이런데 쓰지.
그렇게 나온것들 쓰까쓰까서 양호한 외계표본과 파이2팩 완성
파이2팩 나왔으니 나머지도 진행해봐야겠다.
탄화 규소 > 드릴날이 현재로선 유일한 소비처인가?
오산화바나듐. 이제 자히포 혈액(절지동물 혈액)을 기반으로 황산을 만들어볼까?
산성가스 베이스로 절지동물 혈액을 타서 산화 바나듐>안트라퀴논>과산화수소로 전환한뒤 다시 황산 뽑는데 투입 하면 효율이 나아지나? 올려보긴 해야겠다.
그전에 산성가스, 황산은 현재 어케 만듦?
아주 비효율적인 방법으로 뽑고있음.
산화철+황>황철석로 산성가스 뽑고, 이를 황산으로 뽑아서 처리중
결과적으로 산화철이 줄어드는 구조라. 그리드에 존재하는 모든 산화철을 끌어모으는 중.
모자라면 생산도한다!
?? 너무 많이 생산했나 산화철에 염소가 없고, 산소만 많이 차서 염화수소가 안만들어지네.? 염소 다시 투입 필요.
이거 안돌아가면 멈추는거 좀 있을텐데...? 조심해야지.
번외1) 식물성 플랑크톤 증산
와장창 식물성 플라크톤 집합실.
근데 기존 주석1등급으로 때우려니 생산량이 부족하다.
괜찮나? 버퍼는 꽉차있네.
연구도 뚫렸겠다.
새 동식물 키우고 싶어서 요토이 알로에 부터 연구 완.
1차 목표는 작업 로봇 속도, 채취생산성.
2차목표는 신규 동물인 트리츠 키우기
3차 목표는 연구생산성 뇌키우기
다음 할일
플라스틱 같은 경우는 나는 멜라민 => 플라스틱 공정을 많이 씀. 멜라민은 2단계 분자 분리 전까지 이악물고 조그나 박테리아랑 액체 거름 양산해서 요소 뽑아다가 썼고, 이후에는 혈액 => 요소 => 암모니아 / 고기 => 시안산 이용해서 뽑음. 그리고 안트라퀴논과 과산화수소가 화학팩 준비하는 과정에서 소모처가 급증하기 때문에, 황산은 황 + 정제된 합성가스 => 산성가스 + 물 => 황산 루트 사용 중임. 파오게 TURD를 활성탄 찍어서 정제된 합성가스가 그렇게 안비쌌기도 하고, 이끼 TURD도 이끼로 합성가스, 처리가스 만드는거라 복사되는거 이용해서 진행 함.
만약 활성탄 만드는거 안번거롭다 싶으면 황 자체만 놓고보면, 파오게 TURD로 황 처리를 찍는것도 방법이고, 시체아룸을 빠르게 키우는것도 방법일듯
메탄올+합성가스로 정제합성가스+산성가스 뽑는게 있음 py2는 전용배럴써야 할거임 정제합성은 다시 황 녹이거나 나일론 플라스틱 같은데 덤핑하면 되고 합성가스는 비튜멘써서 수급 보라팩 전엔 이게 그나마 최선이라고 느낌
합성가스 > 메탄올메탄올+합성가스 >정제된합성가스+산성가스정제된합성가스+황 > 산성가스이 빌드가 py cost 기준으로는 가장 싼듯.메탄올도 지금 폐수 정수한 메탄올로 하는데 웨이스트가 되게 커서 좀 그래. 바꿔야하는데.. 생각만함.과산화 수소로 황산 뽑는건 되게 안좋은가보네. 쓸데가 많은데 황산따위를 뽑으려고 쓰는건 별로다. 안트라퀴논도 그렇고.음.. 이렇게 되면 산화철 녹일데가 없네 여전히 산화철은 철판 능동공급으로 때워야하나.
난 아직 안했지만 황철석 만들고 2단계 건전지 및 유기산 무수물, 화학팩에 스타이렌, 전자기판 만들면서 아철산염 및 안트라퀴논 자체가 필요해져서 오산화 바나듐 공정 등 들어는 감.
@ㅇㅇ 스파게티라 그때 그때 니트로벤젠 만들어서 때웠지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