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리선을 올릴지, 구리판을 올릴지아니면 둘 다 올릴지 고민이다
가장 쉬운 건 그냥 다 갈갈하고서 구리판만 올리는 건데
그럼 낭비되는 게 너무 신경쓰인단말이지
메인버스라도 만듬?
ㅇㅇ 메인버스 만드는 중. 풀고라는 메인버스 안 만드는 게 정배인가?
풀고라 레시피가 전체적으로 나우비스를 뒤집어놓은 형태라서 철구리를 메인버스에 올리려고 들면 고급템에서 기본재료로 내려갔다가 다시 올라가는 비효율적인 구조가 될텐데
예를들어서 기본 조립시설에 해당하는 재활용기와 전자기공장은 고급재료인 파칩을 먹는데 정작 전자기 과학팩 만들때 들어가는 재료중엔 파칩은커녕 빨칩도 없음
풀고라에서 구리선을 가지고 할게없음 기껏해야 전신주 만드는데 쓰거나 아니면 녹칩 소모량이 조금 늘었을 때 녹칩 만드는데 쓰는게 전부임 그냥 갈아서 구리판으로 만들고 구리선 생산은 따로 안하는게 나음
맨처음에 만드는 다이소겸용 과학팩 생산기지는 봇베이스로 만드는게 정배고 다음에 만드는 과학팩 온리 기지에서 구리선 용도는 그냥 갈아서 구리판 만드는게 전부임
처음 기반은 봇베이스 다이소 + 소규모 특산품 공장 만들어놓고 나머지는 전부 과학팩으로 채우는 식
메인버스라도 만듬?
ㅇㅇ 메인버스 만드는 중. 풀고라는 메인버스 안 만드는 게 정배인가?
풀고라 레시피가 전체적으로 나우비스를 뒤집어놓은 형태라서 철구리를 메인버스에 올리려고 들면 고급템에서 기본재료로 내려갔다가 다시 올라가는 비효율적인 구조가 될텐데
예를들어서 기본 조립시설에 해당하는 재활용기와 전자기공장은 고급재료인 파칩을 먹는데 정작 전자기 과학팩 만들때 들어가는 재료중엔 파칩은커녕 빨칩도 없음
풀고라에서 구리선을 가지고 할게없음 기껏해야 전신주 만드는데 쓰거나 아니면 녹칩 소모량이 조금 늘었을 때 녹칩 만드는데 쓰는게 전부임 그냥 갈아서 구리판으로 만들고 구리선 생산은 따로 안하는게 나음
맨처음에 만드는 다이소겸용 과학팩 생산기지는 봇베이스로 만드는게 정배고 다음에 만드는 과학팩 온리 기지에서 구리선 용도는 그냥 갈아서 구리판 만드는게 전부임
처음 기반은 봇베이스 다이소 + 소규모 특산품 공장 만들어놓고 나머지는 전부 과학팩으로 채우는 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