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비 0.14부터 하긴 했는데 400시간 게으름뱅이 , 할말을 잃었습니다 업적 이후에 접었다가,


DLC 나오고 2.1업데이트 전에 엔딩은 봐야겠다 싶어서 후다닥 진행함.






게임 내내 플랫폼 설계하기가 너무 싫어서 설계도 복붙만 하다가


마지막 엔딩선은 내손으로 만들어야겠다고 생각하고 10시간동안 머리 싸매서 만든 함선

진짜 ㅈㄴ 짜깁기로 만든듯


소행성 처리도 똑바로 못해서 남는 소행성을 밖으로 집어 던지면서 항해했음







진짜 ㅈㄴ 오래걸렸다...


내 공장 안이뻐 병에 걸리니까 진짜 답도 없더라


무조껀 작동 되면 괜히 건들지 말고 진행하는게 무조건 맞는거 같음


그래서 깨고나니까 손이 벌벌 떨리더라, 할말을 잃었습니다 보다 여운이 길게 남았음






이런것도 있는지 처음알았다...








나도 이제 팩토리오 상위 2퍼 안에 드는 고수 맞지????














데샤아아앗!!!!






뉴비 이제 나머지 도전과제랑 품질작 하러 가볼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