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자기 전에 계획 세운 것들



1. 로보포트 도배


2. 집 주변 타워 두르고 벽 치기


3. 주변 산란장 밀어버리기


4. 구리판 더 찍고 파란칩 및 로켓 발사 준비


5. 우라늄 캐서 원자력 발전







3번까지 재밌게 하고 있었는데


4번 하려다 갑자기 전기 마려워서 우라늄 캐러 감


근데 우라늄 캐려면 황산이 필요하네?



황산 끌고 올 생각에 조금 열받았지만 옆에 원유 개많이 있길래 그 쪽에서 황산 만들어서 채굴기에 달아줌







비율 같은거 모르겠고 일단 달아주고 봄,,,,,,






그 뒤에 우라늄 캐서 원자력 열려서 연구 진행







근데 재료가 시발 좆됐다






콘크리트는 만들어둔거도 없고







우리집은 만성 구리부족 상태임






결국 미루고 미루던 구리판 찍으러 가야하는 상황이 와버림




그리고 콘크리트 재료가 물 철광석 벽돌이던데


벽돌 말고는 라인에 없어서 이거 다시 끌고 갈 생각하니 좀 화나기 시작했음,,,,,,


















그래도 탱크타고 산란장 밀고 다닐때는 즐거웠다



보호막 + 지뢰 조합은 뭔가 어렵길래 탱크 뽑아봤는데



무한 리페어로 체력 하나도 안 깎이면서 일방적 부수는거 재밌었음








오늘은 지쳣으니 잠이나 자고 내일의 내가 구리판 구워줄 것을 기약해야겠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