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플래툰 레이더스 퍼먹다가 생각보다 더 맛있어서 주말까지 쭉 퍼먹다가 이제야 다시 팩토리오에 집중하는 중..
코발트 추출물을 간단하게 만들어주자, 시안산만 있다면 원석만 있으면 되기에 굉장히 간단한데, 이걸 만든 이유는
도가니 <= 규산 니켈 <= 코발트 추출물 이라서 만들어 주었다.
그리고 각종 개선이 계속 들어가고 생산성이 좀 박혀서 그런가 생각보다 고급회로가 다시 잘 뿔어났다.
바로 발전소 복붙 해줌. 신호기 전력이 꽤 되다보니, 한 지금 이를 통해 총 전력 20GW가 나오더라도 아마 py3팩 만들때쯤엔 전력을 또 늘려야하지 않을까..
그리고 문득 아 싯팔 키칼크 이제 슬슬 3티어 쓰고 싶은데 생각하니, 전구 조합법 이게 눈에 딱 들어옴. ㅇㅋ 이걸 캐러밴 물류로 구축 가능하게 하는게 당장의 목표가 되겠다.
무엇보다 고급 거푸집은 어차피 필요한 상황이었으니 겸사 겸사 느낌으로 접근하면 좋을것 같다는 생각임.
아무튼 그래서 당장의 목표는 고급 거푸집, 점토 및 실리콘은 어렵지 않은데, 녹색 탄화 규소가 처음본다. 사실 한참전에 연구는 끝났는데 한번도 신경을 안썼다가 맞을지도
녹색 탄화 규소 재료는 코크스 + 흑연(코크스) + 석영 분말이다. 석영 분말은 이미 석영 가공하는 단지가 있고, 코크스는 원탄만 있으면 거진 1:1비율로 뽑을 수 있다. 근데 원탄 캐고 끌어오고 하기 귀찮아서 버섯 농장 차려줌...
이것도 테크 올려서 공장 사이즈 확 압축하고 싶긴한데 여러가지 기반이 필요하니 참..
투입기가 부족해서 공장 건설이 한참 걸리는 이슈가 있지만, 파오게 => 원탄 => 코크스 => 흑연 => 녹색 탄화규소 공정을 지어줬다.
근데 어쩌다 섬유원료 <= 키칼크를 뽑고 싶었는지 기억이 안나는데...
아마 실리콘에 석탄 가루가 필요한데, 석탄 가루는 생각해보면 석탄 가공 연구를 뚫어서 석탄으로 만들 수 있는데...
근데 어차피 해야할 거 미리 했다 생각하고 나중에 복사해다가 석탄 석탄 가루로 만들어버리면 되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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