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존 그리드 맵에서 자원 설정이 부조칸것 같아서(라고쓰고 귀찮아서)

더 풍족한 새맵 파서 더 큰 그리드를 만들자! 라며 하고 있었는데


자원 빈도가 생각보다 컸던 모양이에오.


그래서 어느정도 주변정리하고, 밝히고, 자원양에 놀라고 있는것이었어오.


근데 쉬다 왔는데, 게임 메인화면에서 엄청난 스파게티와 붕붕 로봇들이 날라다니는 장면이 저를 설레게 하는 것이에오.


팩린짱 이번엔 벨트 없는 스파게티로 부지 선정도 공정 상하관계도 고려하지 않고 드론 붕붕 스파게티 공장을 만들어보고 싶어진것이에오.


저정도로 자원이 깔려있으면 여기저기서 다 캐서 여기저기서 다 판떼기들 굽고 필요하면 바로 옆에 공장 또 차리고 그래도 될 것 같은 것이에오.


액체도 효율 미쳐버린 배럴 막 찍어내서 드론이 붕붕 하고 싶어져버린것이에오.


신난것이에오.


미쳐버린것이에오.


사람은 밤이 되면 자야하는 것이에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