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산 모듈로 인한 공해 소폭 증가는 계산 간소화를 위해 일단 제외하고


생산량 1050 기준으로 소모 W를 최대한 낮춘 모듈 설정을 해봤는데 완전 케이스 바이 케이스임



이 계산기가 비컨의 W는 포함하지 않고, 원자력과 태양열은 무공해 발전이라 비컨을 넣는게 이득이라 쳐도


면적을 생각하지 않을 수가 없는데, 비컨 효율에 대해서 대충 테스트해보니






1조립기 + 6비컨 효율 + 6비컨 속도 == 4조립기 였음



면적과 건설비용은 4조립기가 압도적으로 효율적인데


대신 4조립기는 4투입기가 필요함



근데 비컨의 부지 소모에 따른 인프라 소모 비용을 생각해보면 투입기를 줄임으로 인해서 얻는 장점이 상쇄될 것 같기도 하고


건설비용 차이가 너무 심해서 비컨은 제외하는게 더 좋은 선택 같기도 함



그럼 다시 돌아와서 노 비컨 기준으로 계산해보면 첫 계산기 짤방과 같이 케바케로 모듈을 심어야되는데


이 상황에서 비컨을 아예 제외하는 것 보다 소수를 설치하고 조립기가 그걸 둘러싸도록 하는게 더 효율적일 것 같기도하고


테스트 없이 직관적으로 내릴 수 있는 결론은 아닌 것 같음



머리 아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