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상적인 부분이 많았음






기본적으로 투입기 활성상태를 최소화하기 위해, 지하벨트 시작지점에서 건져 상자에 담는 과정을 거침


show-active-state로 확인하니까 투입기 활성상태가 매우 효율적임


밸트 -> 상자 투입기는 상자에서 부족한 수량만큼만 건진 후 빠르게 비활성화됨


상자 -> 용광로 투입기는 12묶음 단위로 최소한의 스윙을 실행함



그리고 12비컨으로 전체 생산건물 수를 최소화했음





광물 -> 용광로 간 밸트를 그냥 쭉 깔아둔 것 보면


지하밸트는 UPS 최적화에 별로 효과가 없는 듯함




7종의 재료가 빠르게 소모되는 연구시설은 로봇을 이용하는데, 로봇 동선이 최소화된 디자인임




또다른 7종의 인아웃이 필요한 인공위성은 생산수가 매우 적어서인지 그냥 밸트로 처리함






그리고 전체적으로 분배기 사용을 최소화했음


밸런싱하는 부분이 거의 안 보임





치트를 사용했어도 전체 규모에 비해서 UPS가 매우 높음.. 배울점이 많은 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