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35랑 238이랑 아예 라인을 분리, 양쪽에서 돌린다
235는 선별 스택 투입기로 내려놓자마자 바로 다시 스택 투입기로 줍게 되있어서, 특별한 조작 없이도 바로 되먹임을 하고,
가동 1회분 40개 + 가동대기 2회분 80개를 넘는 121개째부터 라인에 배출되기 시작한다.
즉, 굳이 이런저런 조건 따질거 없이 넘치면 그냥 남는거니 유용하게 쓰면 된다.
단, 처음 돌릴 때에는 120개 될때까지 기다리지 말고, 40개 되면 남는건 바로바로 다음공장에 집어넣어서 공장 가동수를 늘리도록 하자.
238은 오히려 투입을 먼저 하고, 그 투입으로 인해 남는 공간에 내려놓게 된다.
그리고, 238은 점점 줄어들게 되므로 옆에서 지속적으로 공급하도록 하자.
왼쪽 아래의 235 투입기는 최초 라인 가동시 공장을 빠른 시간 안에 여러개 돌리기 위해 사용하는 것으로, 큰 의미는 없다.
좌우에 비콘을 잔뜩 깔고 속도모듈도 직접 깔아서 가동속도는 +500% 해서 6배로 움직인다.
전기는 +700% 해서 8배를 소모하니 전력 공급에 유의하길 바란다.
비콘의 경우 한칸을 어긋나게 해야 한번에 영향을 받는 숫자가 늘어나서 +500%가 된다.
연료전지를 만드는 공장도 비콘의 속도보너스를 받을 수 있으니 연료전지가 빠르게 생성된다.
라인을 증설하고 싶으면 특별한 고민 없이 위아래로 증설하면 되며,
이론상 라인이 길어짐으로 인해 235의 병목이 생기거나 하는 경우는 없다.
단, 238의 소모량이 벨트의 허용범위를 넘는 경우가 있을 수 있으나,
코바렉스는 50초에 238을 3개 소모하고, 원심분리기의 기본 속도는 0.75, 6배 한 속도는 4.5이므로 11.11초에 238을 3개 소모한다.
산술적으로 1개 공장에서 238 1개 소모에 3.7037초가 걸리고, 파란 벨트의 운송량은 초당 40개 (양쪽 다 사용시)이므로,
대략 150개의 코바렉스 공장이 있어야 한계에 도달할 것으로 예측할 수 있다.
근데 코바렉스는 1개만 돌려도 235 수백개 금방 쌓임...
돌리다 보니까 오히려 238 수급이 걱정되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