팩린이 튜토리얼 보고 있는데 4*4 밸런서라고 위 스샷처럼 나오던데
어차피 4줄짜리인 거 그냥 주욱 이어서 4줄로 보내면 안 되는 거임? 굳이 저기서 중간에 분배기하고 지하 벨트를 쓰는 이유가 있음?
그리고 분배기는 어떨 때 쓰는 거야?
여태까지 한 라인에서 그 라인 놔두고 다른 라인으로 재료 옮길 때 기계팔 썼었는데... 기계팔이 비효율적이라서 그런 건가?
팩린이 튜토리얼 보고 있는데 4*4 밸런서라고 위 스샷처럼 나오던데
어차피 4줄짜리인 거 그냥 주욱 이어서 4줄로 보내면 안 되는 거임? 굳이 저기서 중간에 분배기하고 지하 벨트를 쓰는 이유가 있음?
그리고 분배기는 어떨 때 쓰는 거야?
여태까지 한 라인에서 그 라인 놔두고 다른 라인으로 재료 옮길 때 기계팔 썼었는데... 기계팔이 비효율적이라서 그런 건가?
후자에 대한 답:투입기로 라인옮기는건 빠른투입기 쓴다해도 초당 2~3개밖에 못씀. 투입기묶음보너스 연구해도 10개도 못옮김. 분배기쓰면 노랑분배기도 초당 15개 처리가능
전자에 대한 답 : 버퍼에 대한 입력 또는 출력을 균등하게 하고 싶을때 사용함. 메인버스에서 쓸땐 굳이 안해도 되긴 함
후자는 이해가 됐는데 전자가 이해가 안 된다... 버퍼가 뭐임? 메인버스는 그 A방향에서 B방향으로 이어지는 엄청 굵은 원자재 줄들을 이야기하는 건가?
기차상하역이 가장 좋은 예시임
밸런서의 원래 의의는 불균등한 입력을 균등한 출력으로 balancing해주는거야. 예를들어 4x4밸런서는 입력 4줄이 1 2 3 4로 총 10을 입력하면 밸런서를 통해 2.5 2.5 2.5 2.5로 출력되도록 해주는거.
아 그러니까 줄이 4개인데 어디는 엄청 밀리고 어디는 한산하고 할 때 써주면 골고루 뿌려준다는 말인가? 맞지? 라인에서 라인 옮기는 거 여태까지 분배기 안 쓰고 기계팔 4~5개 설치해서 옮기고 그랬었는데 ㅜ
분배기 깔기 어려울만큼 공간이 없거나 옮길게 적으면 걍 투입기 써도 무방
인풋 4개 벨트에 흘러들어오는 자원량이 다를때, 밸런서를 쓰면 그 4개의 자원흐름 총합을 똑같이 나눠서 아웃풋으로 내보내는것임.
기계팔은 전기먹지만 분배기는 아니자너 처리속도도 분배기가 훨 빠르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