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차 잘 안 쓰고 로봇이랑 벨트로만 플레이 해오던 팩붕이가 늘 하던대로 단선으로 삥삥 돌려썼더니 기차숫자가 늘어나면서 미칠듯한 데드락이 발생했음..

지금까지는 기차를 쓸 때 쓰더라도 데드락 발생할 정도까지 뽑아쓰지 않았음.... 

멘탈이 나가서 기지 리셋작업에 들어갔고

그래서 복선으로 싹갈아 엎으니까 확실히 다르더라.

그리고 상하차역에 붙어있는 대기열 개념도 드디어 깨달았음....


기차를 알고 싶으면 써보라는 형들말이 무슨 뜻인지 알겠더라.

오늘 나름 한발 전진해서 그어서 뿌듯하다.


이제 기차를 통한 유체 수송에 도전할 예정인데 고민인게

원유를 중유, 경유, 석유로 정제 후 수송해서 2차생산품을 만들지

원유상태로 옮겨서 2차생산품을 만들지가 고민인데... 위에 방법이 낫겠지??

빨리 다이소도 재건해야되는데... 윽 할게 많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