엠창까고 공략 안보고 그냥 막만들었다.
잘보면 강철 만드는 전기 용광로가 중간중간 보이는게 그 증거다... 그리고 정유공장 시발 저거 진짜 노답이더라
중간에 ㅈ같아서 콘솔 쓰는법 찾아보다 그냥 근성으로 돌렸다
요청상자 생기고나서부터는 그나마 머리가 덜아프더라
정식 출시도아닌데 꽤 재밌게 잘했다 진짜 하루 두시간에서 세시간씩 꼬박꼬박 쳐바르니까 시간가는줄 모르겠더라
뭐 엔밥 모드고 뭐고 하라고 하던데 거기까진 못하겠고...
또 머리아플때 다시 돌아올려고 한다 혹시 갤러리 둘러보면서 할까 말까 고민하는사람은 한번 해봐라 나같은 겜지능 없는 새끼도 재밌게 잘했다
첫플에 23시간이면 개빠르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