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군사과학팩
석탄이랑 벽돌을 메인버스에 올려서 과학팩 라인까지 끌어와야 한다는 것을 깨닫고 한번 뇌정지가 옴
처음 플레이할경우 강철 소모량 보고 뇌정지하기도 함
2. 산업과학팩
벽돌도 아니고 그냥 돌을 메인버스에서 끌어와야 하는 사태에 충격을 먹고 뇌정지가 옴
나는 다용도팩을 먼저 자동화해서 그냥 GG치고 철도는 로봇으로 실어날랐음
군사과학팩이 애송이로 보일 정도의 무시무시한 강철소모량은 덤
3. 파란칩
구리 생산량 신경안쓰다가 파란칩 공장 딸랑 두개 만들었는데 증발하는 구리라인을 보면 그냥 사고가 멈춰버림
4. 저밀도 구조물
다용도칩이랑 로켓쏘는데 이거 제조공장이 몇개 필요하고 거기에 재료가 얼마나 들어가는지 알게 되면 뇌정지가 존나 쎄게 옴
3,4는 '팩토리오는 물량이지!' 하고 처음부터 규모를 미친듯이 늘려놓은 팩린이면 안 겪을지도 모르겠다
파랑칩과 저밀도 구조물이 구리먹는 괴물이지 ㅋㅋㅋ
벽돌 돌 석탄 극혐 ㅋㅋㅋ 파란칩 만들다가 빨강파랑 모자라서 이전 공장들 다 정지할때 손 떼고 싶더라
진짜 돌 필요한거 ㄹㅇ 충격
돌하고 석탄은 버스 대신 현지조달이 편하더라
진짜 벽돌은 이해하겠는데 돌은 이해자체가 안되드라
진짜 팩린이는 초록물약부터 뇌정지온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