확장은 하고 싶은데 기지에 공간도 없고 자원도 모자라서 확장을 하지 못하는 슬픈 딜레마에 빠졌다.
물을 기준으로 격벽을 세우는데 3일정도 걸린것 같다.
전진포탑 하다가 건설로봇 200개 갖고있던거 다 박살나서 80개 밖에 안남아서 어쩔 수 없이 포탑으로 안전지대 만들고 휴대용 레이저로 지워 버리기로 했다.
휴대용 레이저 존나쎔 ㄹㅇ.
정보보면 사거리는 반인데 공격력은 2배임
기지 밀 때 제일 빡치는 놈은 땅벌레다.
사거리는 드럽게 긴놈이 침뱉어서 바닥에 잔여물 남기는데
이게 누적 되면 잘못 밟는순간 그대로 굳어서 존나 다굴 맞고 뒤진다.
레이저 포탑 4개로는 화력이 딸려서 8개 들고가야된다.
4개로는 베히모스 바이터 한마리 잡는데 한세월이다.
드물게 집없는 거지들을 볼 수 있었다.
깨끗하게 다 밀어버렸다.
다 미는데 한 일주일 정도 걸린거 같다.
닥돌했다 땅벌레 침맞고 느려지는데다, 탈출하려는 방향으로 예측샷 까지 날려대니 그냥 존나 쳐맞고 뒤져서 로드를 수십번 했던거 같다.
격벽으로 막아놨으니 바이터랑 스피터들이 자연발생하지 않는이상 저 청정구역 안에 나타나지 않을 것이다.
이제 평화모드처럼 즐기면 되는 것이다!
좆간이미아내.... - dc App
노공해 프로젝트가아니라 학살 프로젝트네
저거 이제 격벽이랑 포탑 보수하러 돌아다녀야될수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