왼쪽은 원전, 오른쪽은 태양광 전력망에 연결되어 있어.
첫번째 조합기. 축전량이 적어지면 스위치한테 전력 부족 신호를 내보내
두번째 조합기. 측전지 잔량이 일정 이상이 되면 전력이 충분하단 신호를 보내
전력 부족 신호가 들어오면 스위치가 켜지고 원전으로부터 전기를 공급받아. 그냥 스위치>0으로 해도 상관없어.
근데 이렇게 하면 축전지 잔량 10%에서 미친듯이 연결-해제를 반복할거야. 전력 부족 신호를 유지해 줄 수 있는 조합기가 하나 더 필요해.
세번째 조합기를 이렇게 설정하면, 10%에서 전력부족 신호를 한번 받았을 때 같이 부족 신호를 내보내. 출력 신호를 다시 입력에 넣어서 신호를 유지하는거야. 90%가 되면 전력 부족, 충분 신호가 1로 같아져서 꺼지겠지
끗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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