팩린이 드디어 첫로켓이다.


두번째 판이긴한데 처음은 벌레색기들 땜시 넘모 열받아서 두번째 팔때는 진화만 꺼놓고 함. 물량으로 밀어오긴하는데 소형이라 훨씬 편했다 ㅎ


철도는 지금도 졷같긴한데 그래도 팩붕이가 입연출일 알려주고 나서는 좀 할만해졌다. 


켜놓고 겜하는 시간보다 설계 어떻게 할지 고민하고 청사진 찾아보는 시간이 대부분이었음


뭐 그게 이겜 매력인거 같지만서도. 


이제 좀 더 해보고 모드도 함 도전해봐야지 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