클러스터링만 되면 UPS같은거 크게 신경쓰지 않아도 되지 않을까
단일 서버나 싱글플레이하는 클라이언트라도 연산쪽으로는 CPU코어 몇개 안쓰는데(렌더링엔 많이 쓰지만)
클러스터링 시스템을 채용하면 CPU코어 몇개 안쓰는 연산을 맵의 여러 구역에서 따로따로 돌릴 수 있잖아
다르게 말하면, 예를 들어서 메인 연산에는 코어를 최대 2개까지만 쓴다고 가정했을 때,
현재상태로 싱글플레이를 하면 사용하는 CPU가 16코어짜리라고 해도 연산에는 2개밖에 안쓴다는 얘기잖아.
현재 제공하는 전용(데디케이티드) 서버 프로그램도 똑같지 뭐.
근데 클러스터링을 적용하면 16코어 짜리 서버로는 맵을 8구획까지 쪼개서 성능을 다 끌어쓰면서 UPS하락을 완화할 수 있겠지.
16코어짜리 개인PC로 싱글플레이 하는 경우에는 렌더링에도 스레드를 할당해야하니까, 연산은 맥시멈 14코어정도로 하고 나머지 2코어로 렌더링 한다던가 하면 맵을 넓게 쓰면서 UPS하락도 방지가능할 듯.
UPS60 이 이제 슬슬 간당간당해서 더 늘릴 수 없는 메가베이스가 있다면, 이 규모를 7배로!... 해도 UPS 60이 유지되는거겠지!!!
여기서 규모를 더 늘리고 싶으면 한 컴퓨터 내에서 코어만 다 끌어쓰는걸 넘어서, 컴퓨터를 여러대 연결해서 진짜 클러스터링을 하는거지.
아니면 코어 수 개 오지는 단일 서버 컴퓨터를 마련하던가.
그리고 전기세는 폭☆발☆ 하는거지!
여름엔 핵☢폭☆발☆
겨울엔 ☆자체난방☆
남반구 북반구에 서버를 한개씩 두면 1년 내내 난방비 굳혀서 쓸수 있네
대신 핑이 쩔겠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