씨블럭 찾아서 깔고 해보는데 이거 암만봐도 켜놓고 자라는모드같아서 손으로 셀룰로스 화이바 만땅 해놓고 녹조/적조랑 모래 구리판 철판 자동화만 해놓고 켜놓고 누워서 딴짓하는중 여기저기 자원 찾아다닐 필요가 없어서 좋긴한데 간척비용이 너무 비싸다는 생각이 지워지질 않는다
인정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