팩토리오 시작한지 얼마안됐을때의 기분임 ㅋㅋㅋㅋ
이건물도 모르겠고 이연구도 모르겠고 어떤 부품이 얼마나 필요할지 몰라서 어떻게 확장해야할지 모르니 자꾸 스파게티 되는것도 재밌고 ㅋㅋㅋ
여러모로 초심으로 돌아가는 기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