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군지는 여기서 보고..
https://www.factorio.com/blog/post/fff-300
날짜 보니 작년 7월 12일이네
스캇(Klonan)이 나 안내해줬었음
대충 견학햇는데 그때 사무실 옮긴지 얼마 안돼서 굉장히 황량했음 책상에 컴퓨터만 놓여있고 나머지물건 다 상자에 들어있고
근처 식당에서 폭찹 먹음
이사람들 밥먹으면서 쓸데없는 주제로 토론하더라
사람이 죽는 방법에는 무엇무엇이 있을까 뭐 이런얘기함;;
가서 이거받아왔음
답례로 불닭볶음면 보내준다고 했는데 까먹엇네 ㅎㅎ;;
불닭볶음면이면 암살시도 아님?
ㅋㅋㅋㅋㅋㅋㅋㅋㅋ 먹었으면 생명의 위협을 느꼈을듯
그딴짓했으면 팩토리오에 한국어 지원 끊겼을거같다.
반대로 국밥보내줬으면 한국어가 디폴트로 바뀔듯
폭찹이 아니라 폭립아님??
지들이폭찹이래 - dc App
이새기 암살할려고했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