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일차
2일차
3일차
4일차
5일차
6일차
마지막 흰색과학팩 생산이 좀 귀찮은 관문이었음
그리고 로켓 준비한다고 안 그래도 부족한자원 이리저리 돌려서 총력전 벌임
전기문제는 없도록 태양광 패널을 아예 도배했음
축전지도 나름 준비할만큼 해둠
최소한 낮동안은 전기가 넘쳐난다
그리고 댓글로 알려줘서 외골격 하나 더 껴봄
진짜 빠르더라
그리고 대망의 흰색 과학팩기지
재료들이 하나같이 복잡해서 자동화가 골치아팠음
저밀도 구조물 생산공정
이것때문에 구리가 확확 빠짐
그리고 로켓제어장치 공정
도저히 따로 공정만들 여유가 없어서 자동화는 포기하고 손수 물품 나름
연구가 드디어 끝났다
압도적인 크기의 격납고
미리 손수 만든 모듈을 끼워줬다
이걸로 재료를 좀 더 아낄 수 있으리라
로켓 조립이 순조롭게 진행되기 시작
로켓연료나 제어장치는 도저히 자동적으로 옮길 수 없어서 이것도 손으로 옮김
벌써 반이나 진행
갑자기 땡하는 소리가 나길래 뭔가 했었음
저거 본 순간 뭔가 벅차오르더라
쿠우우우
우우우우우은우
지금껏 본 그 어떤 로켓발사보다 값진 경험이었음
로켓만 보고 달려서인지 생각보다 빠르게 끝낼 수 있었음
저거 뜨니까 순간 온몸에 힘이 다 빠지더라
최종 지도
정말 오랫만에 시간가는줄 모르고 즐긴 게임이었음
원래 이런류의 시뮬레이션이나 건설경영쪽 게임 즐겨하는데, (롤코타, 프리즌 아키텍트, 심시티, 마크 등) 이건 적절히 어려우면서도 그 과정이 재밌어서 계속 생각하게 됨
어디서 뭐가 생산되는지 정확히 파악하기도 힘든, 완전 뒤죽박죽인 공장이었지만 이 첫 공장을 언제나 생각하게 될 것 같음
좀 쉬었다가 후기도 올리겠음
- dc official App
처음치곤 진짜 빨리했네 - dc App
1회차는 노란팩 부터 손트리오가 되더라
굳
첫클 17시간이면 꽤 빠르게 하셨네요. 저도 20시간 좀 안되게 걸렸던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