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란벨트위를 지나가는 철광석을 가끔 빠른 투입기가 집어들지 못하고
그냥 지나쳐 보내는 현상이 가끔 발생함
벨트위에 철광석이 가득차 있을때야 당연히 잘 집어드는데,
용광로가 이렇게 있고 철광석이 만약에 7개만 들어간다고 치면
1 2 3 4 5 6 7 8 9 10
철광석이 당연히 1부터 7번 용광로까지만 들어가는게 정상인데
6번이나 7번 용광로가 이걸 놓쳐버리고 8번 용광로가 이걸 집어드는 현상이 발생함
철광석이 벨트위에 좀 드문드문 올라가 있으면 이런 현상이 발생하는데
이게 매번 그런거면 투입기 자체 성능 문제다 싶겠는데 그건 또 아니니 답답함.
아래 이미지가 내가 실제로 겪을 때 모습임
해외 포럼 검색해보니 이게 전력 부족시에 발생하는 문제라는데
내가 겪을 때는 핵발전 돌리는 때라 전기 자체는 오히려 넘치고 있음
투입기가 잡을때와 잡지 못하고 흘려보낼때 조건 차이를 모르겠으니 해결도 못하고
그냥 플레이 하고 있는 중임
그렇다면 철광석을 꽉꽉 채우면 해결되겠군
가아끔 그렇더라
지하벨트 출구에 투입기 배치하면 물량 적을때 자주 저럼. 어차피 설비에 비해 인풋이 모자란거니 상관은 없음. 마찬가지로 벨트 코너링부분에 설치한 투입기도 가끔 못집을때 있음.
아 맞아 코너링 바깥쪽은 특히 움직임이 바르지
빠르지
난 이게 게임 내적인 프레임 문제라고 봄 투입기 작동보다 벨트 지나가는속도가 빠르면 못집는데 게임은 연속적인 시간이 아니라 프레임단위로 시간이 흐르니까 집을물건이 범위안에 들어온 걸 인식하는 시점이 그때그때 다른듯
혹은 벨트에 어느위치에 물건이 있냐에따라서 인식타이밍이 다르다든가... 말로 설명하려니까 힘든데 지하벨트는 같은속도여도 더 못집는경우가 많은것도 이렇게 생각하면 말이 됨
투입기작동방식이 팔 펴지는 속도랑 회전 각속도로 이루어진걸 생각해보면 대충 이해가 될듯
그니까 화면에 보이는 프레임의 개념이 아니라 벨트 위 위치를 판단하는 시간단위보다 투입기의 작동명령을 판단하는 시간단위가 더 크면 일어날수있는 현상
철판 내리는걸 긴팔로 바꾸고 지하벨트를 제거해
켄// 철판 내리는거 긴팔 쓰다가 이게 벨트위에 흘러가는 철판 틈 사이에 긴팔 투입기가 철판을 못 내려서 저렇게 바꾼거임. 긴팔이 유용한 경우는 많은데 벨트위에 철판 꽉 채워서 메인 버스에 보내려면 긴팔보단 차라리 저런식으로 횡방향 벨트 놓고 끼워넣는게 나음. 철광석은 우측 철판은 좌측 이렇게 벨트 놓는 것도 생각해봤는데 공간을 그렇게까지 잡아먹게 하는건 싫다보니 위 이미지처럼 구성했음
전신주 옮기고 지하벨트 출구에 있는 투입기들을 입구쪽으로 옮기면 해결될텐데..출구에선 없던 철광석이 갑자기 튀어나오기때문에 고속지하벨트에선 빠른투입기도 반응을 잘 못해
ㄹㄹㅎ/ 입구쪽으로 옮기면 반응 잘해? 그렇게 해봐야겠네
그냥 속도차를 이용하면 되지 않나 싶음. 물량이 빠르게 갈리는 부분을 고속으로 하고,제일 처음 뿌려주는데가 1티어 노란벨트로 해서 3단계까지 벨트 최대 수송량 계산해서 꽉꽉채우게 설계하면
대충 파란 벨트 하나 꽉채우는데 노모듈 전기 용광로 40개까지는 벨트가 버틸듯.
그렇게 되면 귀찮은 지하벨트 낭비 안해도 되고 비싼 벨트 사용도 좀 줄고 덤으로 효율적으로 철판을 뿌릴수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