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 원자로와는 별개로... 팩토리오는 현실반영에 별로 충실하지 않다고 생각하는 겜인데......
뭐 근접 보너스의 근거라면, 가까이 있으니까 빠져나가는 열이 덜 빠져나가니까 보너스 먹는거고요..
그런걸 만든 이유라면, 애초에 원자력 자체가 극후반용 메가베이스용 대량생산놀이 할때 쓰라고 만든 전력이라서
내가 알기로는, 동위원소 중 우라늄 235나 플루토늄 239같은 핵분열성 물질들은 같은 곳에 많은 질량이 모이면 임계질량 초과로 핵연쇄반응을 일으킨다고 함. 그런식으로 가까이 붙으면 연쇄반응이 더 많이 일어난다는걸 시스템적으로 적용한거같음
오호 정보 감사 - dc App
임계질량 초과해서 연쇄반응이 일어나서 빵 터지는게 원자폭탄이고, 원자로는 그 꼴 안나려고 제어봉 넣어서 중성자를 흡수함(충분한 에너지를 지닌 중성자가 우라늄 핵을 때리면 핵분열 가능성이 생김). 그거랑은 좀 다름
재밌자나 - dc App
옛날에 마크 원자력모드 할때도 핵연료봉들 서로 가까이 두면 출력보너스 왕창 생기지만 원자로 전체 불안정성 올라가던가 그랬던것 같음. 연료봉 설계부분을 가져온게 아닐까
실제 핵연료도 우라늄 밀도가 높을수록 에너지 올라가긴 함
딱히 근거같은건 없는거 같은데..
음.... 원자로와는 별개로... 팩토리오는 현실반영에 별로 충실하지 않다고 생각하는 겜인데......
뭐 근접 보너스의 근거라면, 가까이 있으니까 빠져나가는 열이 덜 빠져나가니까 보너스 먹는거고요..
그런걸 만든 이유라면, 애초에 원자력 자체가 극후반용 메가베이스용 대량생산놀이 할때 쓰라고 만든 전력이라서
내가 알기로는, 동위원소 중 우라늄 235나 플루토늄 239같은 핵분열성 물질들은 같은 곳에 많은 질량이 모이면 임계질량 초과로 핵연쇄반응을 일으킨다고 함. 그런식으로 가까이 붙으면 연쇄반응이 더 많이 일어난다는걸 시스템적으로 적용한거같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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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계질량 초과해서 연쇄반응이 일어나서 빵 터지는게 원자폭탄이고, 원자로는 그 꼴 안나려고 제어봉 넣어서 중성자를 흡수함(충분한 에너지를 지닌 중성자가 우라늄 핵을 때리면 핵분열 가능성이 생김). 그거랑은 좀 다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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옛날에 마크 원자력모드 할때도 핵연료봉들 서로 가까이 두면 출력보너스 왕창 생기지만 원자로 전체 불안정성 올라가던가 그랬던것 같음. 연료봉 설계부분을 가져온게 아닐까
실제 핵연료도 우라늄 밀도가 높을수록 에너지 올라가긴 함
딱히 근거같은건 없는거 같은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