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젠 13시간
요랬던 공장이
요로코롬 발전을 해따
첫 앞마당 멀티
근처에 있던 네스트 정리 안 했더니 심심할 때마다 처들어와서 부셔놓더라
일단은 공략 안 보고 어거지로다가 하고 있는데
슬슬 한계점이 오고 있다는 게 느껴짐
계속해서 순환하라고 회전초밥으로 연구소 만들어줬는데 종류가 늘어나니까 한 색깔만 가득 차는 경우가 부지기수
누가 회전초밥으로 안 만들어도 충분하다고 했는데 어떻게 고쳐야 할지 막막혀
앞마당의 원유를 퍼 온 것 까지는 성공했는데 정제라인을 심시티 안하고 막 지어서 배관 다 꼬임
남은 연구가 하늘색 물약이 무조건 들어있는 것 뿐인데 지금 연구소 꼴로 봐서는 다음 테크 넘어가기도 전에 저그놈들 뱃 속에 들어갈 듯
어떻게든 계속 해보긴 할 껀데 진입장벽이 만만치가 않네
기차 신호부터 반 쯤은 포기한 듯ㅋㅋㅋㅋㅋ
로봇 쓰면 편할 것 같긴 한데 생산 라인이 더럽게 복잡해서 생산 라인 만드는 것 생각하면 골 아퍼
스시벨트 ;;
회전초밥 ㅋㅋㅋㅋ 발상 재밌다. 저거 연구소 사이를 투입기로 연결해주면 연구소끼리 알아서 각 물약칸에 2개씩만 들어가도록 분배해주는 것 같음. 나도 며칠 전에 시작해서 플레이타임 비슷한데 공략 보고 깔끔하게 다시 시작하고 싶은 마음이랑 지금 하는걸로 충분히 한계까지 느껴보고 싶은 마음이 공존한다 ㅋㅋ 다음에 또 후기 올려줘
팩린이 넘모기엽구여
회전초밥 넘모 아이디어 좋잖아!! 빨간거를 한쪽으로만 들어가게 하고 빨+녹 라인, 파+검라인 따로 라인 만들어서 2줄로 돌리면 하나만으로 안꼬이고 더 이쁠거 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