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심분리, 코바렉스, 핵연료, 재처리까지 풀세트로 만들어놓은 구성.
코바렉스는 생산성 모듈이 안먹으니 저렇게 속도 모듈만 도배해주면 된다.
원심분리기에 생산성 모듈을 박을지 속도 모듈을 박을지는 개인 취향.
비콘을 우라늄 원심분리에도 쓸건지 말건지도 역시 개인취향.
그러나 비콘을 우라늄 원심분리기 양쪽에 전부 배치하려면 벨트 한줄을 나눠써야 하니까,
지하 벨트를 이용해서 잘 나눠보길 바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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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바렉스 모듈 한개를 보면 다음과 같음
양쪽으로 벨트 두개를 놓고, 235와 238을 나눠서 사용함.
235쪽을 보면 묶음 선별 투입기로 빠르게 결과물 235를 내려놓음.
그리고 그와 동시에 바로 뒤에 있는 묶음 투입기가 235를 바로 되먹임
스스로 돌도록 자동으로 놔두면 2배수인 80개가 차기 전까지는 내려놓는 수량을 전부 집어넣고,
80개가 가득 차면 41개를 내려놓고 40개를 집어넣음. 즉, 되먹임 안하고 남는건 전부 사용해도 되는 잉여 235임.
238쪽은 최초 가동시에는 238이 벨트에 가득 차있을것이고, 238배출을 못해서 가동 중단이 되는 일이 없도록,
238을 먼저 집어들고, 그 집어들어 남는 공간에 배출을 하도록 배열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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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바렉스를 더 많이 돌리기 위해 확장을 해야 한다면 전체 형태를 참고하여 코바렉스 모듈을 위로 이어붙여나가기만 반복하면 됨.
규모 확장이 용이하다는 것이 이 설계의 장점.
우라늄 원심분리도 필요한만큼 아래로 확장하면 됨. 길게 늘이면 된다.
연료전지 공장이 사이에 끼어들어와있는 것 처럼 보이는데,
235와 238 라인은 순환되고 있으므로 라인을 시작하기 전인 저 위치가 라인의 맨 끝과 동치인 위치임.
재처리 공장은 성의없이 배치했으나 저정도 위치로 박으면 문제 없을것임.
우라늄 연료전지 소모량에 맞춰서 연료전지 공장과 재처리 공장의 수를 늘리면 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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