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명이서 멀티파서 했는데
한명은 마크 산업모드 했던놈이라 믿었는데 서버에 잘 안들어오고 한명은 보안관마냥 싸돌아다니면서 외계인만 청소해서
혼자서 이것저것 만든다고 힘들었다 시발 이런거 잘 못하는데
빨간물약 처음만들었을때인데 공급량 비율 맞추고 그런 개념이 1도없어서 씹창남
녹색물약은 ㄹㅇ 초반 난관이었음 머리터지는줄 결국 걍 짜집기함
이거 연구소에서 바로 연구소로 물약 옮길수있는거 모르고 분배해줄려고 똥꼬쇼한거
게임내 팁 뜬거보고 바로엎음
플탐 한 15시간쯤? 석유 퍼올려고 철도만들기 시작함 만드는김에 철구워오는 열차도 만들었음
원유 정제는 ㄹㅇ 의식의 흐름대로 어떻게하나 해보면서 만든거라 존나 꼬여서 나중에 갈아엎지도 못함 ㅋㅋ
이쯤에 발전소가 이랬는데 나중에 게임에 뜨는 팁보고 갈아엎음
파랑물약 만들기 시작 이때부터 긴팔집게를 많이 쓰기시작한듯
이때도 공급 비율같은걸 1도 생각안해서 생산량은 별로였음 ㅋㅋ
발전소 모양좀 바꾸고 로켓연료도 넣어주기시작
검은색 만들려고 똥꼬쇼 시작 베이스 점점더 개판나기시작함
역시 검은물약도 공급량 생각안하고 만듬
한 35시간 쯤인가 기지에서 퍼오는건 한계가 있다 싶어서 광물캐오는 기차 늘림
공급량 생각안하고 일단 막만들기 시작
한 40시간쯤 부터 똥꼬쇼해서 물류로봇 사용 시작함 이때쯤 공급 비율의 중요성을 깨달았는데 그런거 신경쓰기 귀찮더라
아무튼 로봇이 존나편해서 앞으로의 모든 물류를 드론에게 맡겼음 로켓만들때까지 한 1000개정도 만든듯
46시간쯤에 주변이 완전히 포위된것을 깨닫고 한동안 기지방어에 존나집중함
시발련들
한 50시간때부터 우라늄 모아서 원자로 써서 발전 해봤는데 효율 좋더라
로켓발사 직전
평소 코딩하던 버릇이 나온건지 존나 어거지로 짜집기해서 공장 만들어와서 다음에 다시 할땐 좀 제대로 만들고싶다
근데 일주일동안 너무열심히해서 번아웃증후군 온건지 지치네 암튼 존나 재밌게했다 마크 산업모드에서 재밌는 요소만 뽑은느낌이엇음
나같은 멍청이도 할수있는 꿀잼게임이었다
기지가 ㅈㄴ 신박하게 생겼네
스파게티추
초기 발전시설 보고 쌌다
발전소 뭐야 ㅋㅋㅋㅋㅋ
이건 '진짜'다
겜키면 메인에 나오는 공장 그림이 얘 공장인듯
스파게티 게굳
스파게티 너무좋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