팩토리오 첨할때는 진짜 재밌고 그랬는데
내가 막 게임에 없는 목적을 나혼자 만들고 하고 그러는 성격이 아니라서
메가 베이스 이런건 못만들겠더라. 귀찮아서. 약간 반복 느낌도 있고..
그리고 업적은 거의 다 했고, 로켓 빨리 쏘는 그거만 남았는데 갠적으로 빨리빨리 급히급히 이렇게 하는걸 좋아하지도 않고
잘하지도 못해서 그 업적은 걍 안 하고 싶고
그래서 팩토리오 접은지 오래됐는데
밥모드인가 그거 해보면 좀 새로하는 느낌 남?
아니면 뭐 어제 올라왔다는 산업모드인가 그런거나 해볼까?
확실히 밥모드같은 대형모드 해보면 팩토리오 처음 할 때의 느낌을 받을 수 있지. 기존의 틀을 바꿔놓았으니까. 근데 밥은 광물 종류가 너무 많다보니 처음에는 욕이 나올 수도 있어. 특히 전자회로에 나무 처먹는거 보고 양심이 있는지 의문이 갈 정도였음.
밥스 처음에 하면 머리에 쥐남. 근데 그러면서 희열을 느끼고 있음 ㅋㅋㅋ
지금 밥모드 포함한 시블럭 모드 하고있는데 공정 너무 복잡해서 강제로 스파게티 하고있는거 보면 팩토리오 처음 할 때 같음 ㅋㅋ
밥모드 첨하면 바닐라 첨할때 느낌도 나고 잼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