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목표는 강철 다이소, 석탄 가져오기, 화학팩 만들기 순이었음.

석탄 공급이 제일 급한 시점인데도 강철제품 자동화를 우선시한 이유가


상하차용 빠른투입기에 강철이 들어가서임.


근데 고급모터엔 윤활유가 필요하네?

정유공장 지을때쯤이면 석탄이 다 뒈져있겠다


일단 전봇대들만 자동화하고 석탄캐러감

빠투 못써서 긴팔 2줄로 쓰기로 했다. 사실 그냥 투입기만 써도 수요가 감당되긴 하는데


이런건 처음만들어보네

상자간 밸런스는 안맞지만 시간 지나면 다 찰거라 노상관


지을땐 몰랐는데 기차 화물칸이 바닐라 2배임


배달왔어요


내일 할 것